2021 희망의 노래 전하는 한국성악(학)회, 세종문화회관서 정기연주회 개최

오는 2 18일 목요일 오후 7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34회 한국성악()회 정기연주회가 개최된다.
한국성악()회는 1946년에 시작되어 75년의 역사를 가지고 매년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연구, 발표하여 클래식 발전에 힘쓰며 음악 애호가들에게 좋은 음악을 전하는 단체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코로나19로 위기 속에서 희망의 노래로 부단히 애썼던 2020년을 위로하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유럽 여러 나라의 주옥같은 아리아로 구성된 프로그램 한국성악(학회) 회장 하애란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유영소, 엘리사린, 이선옥, 윤혜자, 윤성희, 김영지, 박수진, 박문주, 구현진, 이소혜, 윤선화, 테너 류충기, 이기용, 바리톤 김승환, 베이스 바리톤 곽 초, 피아니스트 이호정, 이영신,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준이 함께한다.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세종문화회관 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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