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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연극 <푸니쿠니 푸니쿨라> 추가 배역 모집합니다. (직장인, 다시 시작하시는 배우분들 환영합니다.)2020-10-30 14:16
카테고리연극
작성자 Level 1
마감날짜상시
안녕하십니까. 코로나가 무차별 공격하는 이 시국에도  공연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작품은  "푸니쿨리 푸니쿨라" 입니다. 

과거로 돌아가  하지못했던 말들과  해야할 일들을 하며   감동을 전하는 내용의 소설을 각색하여 연극으로 꾸며봤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누군가를 잃는 아픔을 겪어 보셨을 겁니다.  이번 공연은 그 아픔과 슬픔에 대하여 치유하는 시간,

자신을 돌이켜보는 시간, 간접경험의 시간. 등을 위해  힐링 극이 되었으면 해서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자발적인 동호회 개념의 집단입니다. 교육비  이런것들은 필요가 없으나  공연에 필요한 무대비.소품비,대관


비  연습비를  해결하기위하여 개개인 소량의 금액을 협심으로 모아  해결하고   공연 당일날 얻게된 수익으로  전부다


되돌려 갖는 다시말해  무료 공연이 될 것입니다. 

집단 자체가 워낙  기존에  연극이나 방송 활동하던분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배우로서  감을  익히거나   많은것들을 


함께 공유 배워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연습은 매주 일요일 에 진행하며 시간은 협의후 결정합니다.


배우가 모집되는 동시에  서로간의 스케쥴 상의 후 진행합니다.

비용내지  자세한 내용은 연락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절대 후회 없는 연극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배역에 관계없이 연기를 하시고 싶은 분들도  오셔서  상담하시고  상의후 배역 선정하셔도 됩니다.

배우모집 :  <엄마역>

               딸에 대한 애착과  감정선이 잘 들어나는  엄마역

              처음부터 유령으로 등장하여 별다른 동선은 없지만 오히려 단순한 액팅에  의미부여를

              많이 하고 싶습니다.  딸을 두고 유령이 되어버린 엄마역


              <술집주인>  카페 옆가게 술집을 운영하는 사장  털털하며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

               서울말 사투리 관계없이  쎈언니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역


             <부부>중  치매걸린 남편을 돌보는 간호사 역 극중나이 50대 ~60



             아역 <딸>

          10~15세  정도의 키 작은 아역 여자 어린이 모집합니다.  초보도 상관 없으며 아역배역상 좋은 경험 하실

          어린이 부모 동반 상관 없이 따로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소중한 추억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연습및 미팅 장소 :  신림,  목동


 장소 구분없이  거리가 있으셔도  참여 잘 해주시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가 담긴 (나이, 사는곳... 등등)  사진과 프로필 정보 소소하게 적어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010-4801-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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