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홍유나

누구보다 매력적이고 뜨겁게 연기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모든 연기에 꼼꼼하고 욕심이 많아 제 고집대로 제 소신대로 어떠한 작은 거라도 가치있게 소화할 수 있는 배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학력사항(Education): 
인덕대학교 비서과 중퇴
 
*경력사항(Career): 
제 19회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우수연기상 수상
제 20회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단체 동상 수상
영화 역린, 제보자, 나의 파바로티 보조출연
웹드라마 카페 킬리만자로 단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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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 해를 클래식 음악으로 풍성하게 채워줄 [더브릿지컴퍼니가 준비한 보물 같은 공연]

1.공연개요

공연명
일시
장소
장르
볼체콰르텟, 첫 단독 리사이틀
3월 27일 (토)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클래식 (현악4중주)
피아니스트 안종도 리사이틀
4월 24일 (토)
클래식 (피아노)
피아니스트 문지영 리사이틀
5월 29일 (토)
클래식 (피아노)
고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 & 마가렛 코엘
6월 25일 (금)
클래식 (리코더&바로크하프)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리사이틀
10월 5일 (화)
클래식 (피아노)

 

2.공연소개

피아니스트 안종도, 문지영 그리고 바흐 스페셜리스트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단독 리사이틀
실내악부터 피아노 리사이틀, 고음악까지 보물같은 음악으로 준비 한 클래식 음악기획사 더브릿지컴퍼니의 2021 기획공연
코로나19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2020을 뒤로 하고 더브릿지컴퍼니는 보다 더 탄탄하고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2021년 관객들을 찾는다.
더브릿지컴퍼니의 소속 아티스트이자 네 명의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실내악 팀 <볼체콰르텟>이 2021년 3월 27일 토요일, 서울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의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2021년 더브릿지컴퍼니 공연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볼체콰르텟, 첫 단독 리사이틀 | 3월 27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이호준(바이올린), 박동석(바이올린), 조재현(비올라), 정다운(첼로) 네 명의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볼체콰르텟이 2018년 결성 이후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다.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크바르테트자츠‘>,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제4번>, 라벨 <현악사중주 바장조>를 연주하며 네 대의 현악기가 함께 모여 만들어진 낭만시대 작품의 풍성한 울림과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에게 현악사중주의 매력을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안종도 리사이틀 | 4월 24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쇼팽 국제 콩쿠르, 부조니 국제 콩쿠르와 나란히 어깨를 견주는 파리의 롱 티보 크레스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2012그랑프리’, ‘최고독주상’, ‘최고현대음악해석상을 거머쥐며 당당히 한국 음악가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피아니스트 안종도가 2017년 이후 국내에서 4년만에 리사이틀을 갖는다. 쿠프랭, 프로베르거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모차르트와 슈만의 작품을 연주하며 폭 넓은 그의 음악적인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깊은 내면, 힘찬 명료함, 정교한 다이나믹을 가진 피아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은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국내 연주 소식에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리사이틀 | 5월 29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015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 외에도 다수의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2019 영국 위그모어홀 리사이틀 데뷔, 2018 미국 동부 투어(단독 리사이틀), 뉴욕 스타인웨이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초청공연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오는 5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의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모 <새로운 클라브생 모음곡집> 중 발췌, 라벨 <밤의 가스파르>, 슈베르트 <12개의 독일무곡, 작품번호790>과 <피아노소나타 제19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매력을 감상해보면 좋을 것이다.
 
고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 & 마가렛 코엘 | 6월 25일 (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누구나 한 번 쯤 접해본 악기 ‘리코더’, 어쩌면 우리에게 피아노 보다 더 익숙한 악기 리코더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과 바로크 하프시스트 마가렛 코엘과 함께 6월 내한공연을 갖는다. 독창적인 해석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바로크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는 스테판 테밍과 쉽게 만나기 힘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바로크 하프의 스페셜리스트 마가렛 코엘이 고전, 낭만시대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바로크 음악을 한국에 소개할 것이다.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리사이틀 | 10월 5일 (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바흐 음악의 스페셜리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가 2017년 이후 다시 한국에서의 무대를 갖는다. 벌써부터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코롤리오프는 오늘날 피아노 음악 분야에서 단연코 독보적인 연주자이며 리게티가 내가 만약 무인도에 떨어질 때 단 한 가지 음반을 가져갈 수 있다면, 나는 코롤리오프의 바흐를 선택할 것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J.S.Bach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며 진정한 바흐의 건반 음악을 보여준다.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요청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아들을 구하라! 거대 테러조직에 맞선 목숨을 건 사투 [IS탈출] 2월 4일 개봉확정!

시리아로 건너가 국제적 테러조직 IS에 가입한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맨몸으로 그들과 맞서 싸우는 어머니의 목숨을 건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 드라마 <IS탈출>[원제: Thorn Of War | 감독: 브라힘 치키리 | 출연: 누피샤 벤체히다, 아지즈 디오어 | 수입. 배급: 씨네라인월드(주)]이 2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느 날 갑자기 테러조직에 가입한 10대 아들!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구하기 위한 엄마의 사투!


테러조직에 가입한
10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드는 엄마의 위대한 모성애를 리얼한 액션과 감동으로 완성한 영화 <IS탈출>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해외 개봉 당시 이슈 몰이에 성공한 화제작이다.
각종 영화제를 통해 주목받은 모로코 출신 감독 브라힘 치키리의 선 굵은 연출과 위험한 액션 연기는 물론 아들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엄마의 처절한 감정 연기까지 선보이는 누피샤 벤체히다의 열연은 색다른 영화에 목말라 하던 관객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중동 지역 로케이션을 통해 리얼리티를 극대화 시키며 공공의 적으로 떠오른 IS 테러 조직의 적나라한 실상을 경험할 수 있는 영화 <IS탈출>은 2월 4일 개봉된다.
-About movie
제 목: IS탈출
원 제: Thorn Of War
감 독: 브라힘 치키리
출 연: 누피샤 벤체히다, 아지즈 디오어
장 르: 액션 드라마
상영시간: 120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수입.배급: 씨네라인월드(주)
개 봉: 2월 4일
– 시놉시스
바톨은 벨기에에 살고 있는 모로코 이민자이자 워킹 맘이다. 학대를 일삼는 아버지를 피해 항상 컴퓨터에만 빠져 있던 그녀의 아들 이스마엘은 급진적 세력인 테러 조직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스마엘이 사라지고, 바톨은 아들의 컴퓨터에서 아들이 테러 조직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아들을 구하기 위해 그 곳으로 직접 떠나게 되는데…

넌버벌/댄스씨어터 [네네네]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초청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프로젝트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참가작

– 한국과 스웨덴(Zebra Dans) 전문 아동예술단체 콜라보레이션. [네네네]
– 2020 BIBUFestival 초청작, 2020 예술의 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한국북유럽 공동제작 프로젝트(KORDIC HIT) 첫번째 작품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하 아시테지 코리아가 주최한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에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작품 [네네네]가 선보인다.
오는 2021년 1월 16()~1월 17(양일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네네네]는 일요일 16:00공연은 네이버TV_아시테지코리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2017년 한국북유럽 아동공연예술단체 국제 교류프로그램인 Nordic Connection를 통해 시작된 [네네네]는 2019년 10월 공동제작 워크숍을 시작으로 2020 2월 스웨덴 어린이 가족 공연 전문 예술단체인 ZebraDans 와 함께 공동제작 되었다.
두 단체는 한국과 스웨덴에서 개별 연습과 서울 합동 연습을 통해 세계어린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작품 개발을 목표로 각각 단체의 예술적 방향과 문화적 개성이 조화롭게 융화될 수 있도록 공동 연출 방식으로 개발되었다이를 통해 다양한 신체 표현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여 어린이들의 감성을 끌어 올리는 데 힘을 기울였다.
넌버벌/댄스씨어터 [네네네]는 북유럽 감성 무대와 의상디자인그리고 춤과 마임 등 연극 놀이의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신체표현으로 구성된 넌버벌 어린이 공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ZebraDans는 1999년에 설립된 스웨덴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기획제작유통하는 전문예술단체이다지브라단스는 스웨덴어로 “See Good Dance”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아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보여주고자 하는 신념 하에 자체적으로 20편 이상의 레퍼토리를 제작한 회사이다.
이번 합작 콜라보레이션은 양국 명망 높은 창작진이 의기 투합한 작품으로서 형태와 소리의 관계를 탐험하는 넌버벌/댄스씨어터 장르이자다양한 형태로 융합되어 세계 어린이를 위한 공연에 가능성 도전에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연출안무는 [인형의 집 Part 2], [번지점프를 하다등으로 유명한 김민정 연출이 맡았으며스웨덴 연출안무는 영국과 스웨덴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Anne Jonsson이 맡았다.
[네네네작품은 문화공작소 상상마루가 북유럽 우수 아동 예술단체와 총 3편의 어린이 공연을 공동제작하여 인터내셔날 시장에 공동 진출을 준비하는 첫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한편문화공작소 상상마루는 한국북유럽 공동제작 프로젝트(KORDIC HIT) 두번째 작품을 노르웨이와 온택트 공동제작 진행중이며오는 2021년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신인 김홍용

안녕하세요? 97년생 신인배우 김홍용입니다.
19년도에 군복무를 끝내고 다시 열심히 활동하고자 준비해서 프로피을 올립니다! 어떤 배역을 주시던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사항(Career): 
단편영화 오늘도 바람이 분다 (조연 -동수 역)
단편영화 첫사랑 (단역 – 정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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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류의정

안녕하십니까? 96년생 배우 류의정입니다.
표준어, 경상도 사투리 자유자재로 가능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력사항(Education): 
우석대학교 공연예술뮤지컬학과
 
*경력사항(Career): 
[영화]
(2014) 간신 – 보조출연 (상업영화)
(2016) 달콤한 인질 – 건욱 역 (99think 프롤로그 영상공모전)
(2019) 하릴없이 – 류의정 역 (단편영화)

 

[드라마]
(2018) 마음의 소리 리부트 – 조석 팬 역 (넷플릭스 드라마)
(2018) 미스 함무라비 – 빨간머리 소년 역 (JTBC드라마)
(2018) 신의퀴즈 리부트 – 좀사모 회원 역 (OCN드라마)
(2020) 너의 광대가 되고 싶어 – 태형 역 (YOUTUBE 웹드라마)

[연극]
(2014) 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 – 딕 존슨 역
(2015) 축제 – 신입단원 역
(2016~2017) 그렇게 산을 넘는다 – 아들역
[2인극페스티벌 대상작 수상 & 제주 더불어놀다 연극제 초청공연]
연극 그 외 다수

[CF]
(2017) 탄 : 끝없는 전장 – 남학생1 역 (TV CF)
(2020) 스마트름뱅이 : 신약 (YOUTUBE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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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콘)의 ‘팝콘 프로젝트’ 2021년의 시작은 [Over the Rainbow]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KoN(콘)의 ‘팝콘 프로젝트’ 2021년의 시작은 ‘Over the Rainbow’
멀티 아티스트 KoN(콘) 데뷔 11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발매

– 팝콘(POP-KoN) 프로젝트가 보내는 2021년 희망의 메시지
–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가 ‘Over the Rainbow’
– KoN(콘) 데뷔 11주년을 맞아 발매되는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음악, 연기, 모델,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멀티 아티스트 KoN(콘)이 2021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곡을 발표한다.
2021년 1월 발매하는 신곡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가로 널리 알려진 ‘Over the Rainbow’.

영화 초반, 주인공 도로시가 무지개 너머 꿈과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을 노래하는 장면에서 쓰였다.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으며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20세기를 대표하는 명곡으로 인정받아 수많은 사람이 노래하고 연주하고 있다.

매월 새로운 팝 앨범을 출시하는 ‘팝콘(POP-KoN)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의 눈과 귀를 주목시키는 KoN(콘)은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 노래를 선택했다.

KoN(콘)은 서정적인 보컬을 통해, 지난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2021년에는 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염원을 담았으며, 섬세함이 돋보이는 바이올린 연주까지 더해져 듣는 이의 가슴 속으로 따스한 울림이 되어 파고든다.

특히 발매일인 1월 15일은 KoN(콘)이 첫 데뷔 앨범을 낸 지 11주년이 되는 날로, ‘Over the Rainbow’는 듣는 이들뿐 아니라 KoN(콘) 자신에게도 지난 1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곡인 셈이다.

2021년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희망을 노래해야 할 시기.
KoN(콘)의 감미로운 보컬이 전하는 ‘Over the Rainbow’와 함께라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이겨내고 홀가분하게 무지개 너머로 날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발매사 : (주)오감엔터테인먼트
■ 기획사 : 에이치제이클래식
■ 제작사 : 아이엠엔터테인먼트

2월, 뮤지컬 [더 픽션] 연재를 다시 시작하다! 캐스팅 공개!

뮤지컬 배우 정동화 뮤지컬 <더 픽션> 합류… 박규원, 주민진과 함께 그레이 헌트役
유승현, 박정원, 황민수 와이트 히스만役, 소설이 다시 시작된다. 뮤지컬 <더 픽션>
박건, 김준영, 김방언 휴 대커役, 원점에서 다시 시작되는 사건의 재수사!

▲ 2021 뮤지컬 <더 픽션> 캐스팅
현실의 삶이란 때때로 한 편의 소설보다 소설 같으며, 한 사람은 하나의 이야기로 남는다.”

뮤지컬 <더 픽션>이 2년 만에 다시 연재 소식을 알려왔다.

뮤지컬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 헌트와 신문사 기자 와이트 히스만, 형사 휴 대커 역의 3명의 배우가 열연하며 진심어린 비밀이 숨겨진 그 날의 사건을 그려낸다.
초연 이후 중독성 강한 음악과 아름다운 가사, 숨 가쁘게 몰아치는 전개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2021년 시즌에는 기존 배우들과 더불어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 올릴 예정이다.
먼저 연재소설의 작가 그레이 헌트 뮤지컬 <파가니니>, <최후진술>, <그림자를 판 사나이> 등의 작품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규원과 뮤지컬 <사의 찬미>, <배니싱>, <광주> 등으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주민진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랭보> 등을 통해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수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정동화가 새롭게 합류하여 자신만의 그레이 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설의 연재를 제안하는 신문사 기자 와이트 히스만 역에는 뮤지컬 <리틀잭>, <전설의 리틀 농구단> 등을 통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중인 유승현과 뮤지컬 <세종, 1446>, <블랙메리포핀스> 등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는 박정원, 뮤지컬 <미드나잇>, <미아 파밀리아> 등에서 압도적인 연기와 노래로 사랑받은 황민수가 다시 한번 돌아온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휴 대커 역에는 음악극 <루시드 드림>, 연극 <무인도 탈출기>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박건과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알렉산더>로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김준영이 다시 돌아오며,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연극 <미래의 여름> 등에서 눈길을 끌었던 신예 김방언이
새롭게 합류하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더 픽션>은 뮤지컬 <러브 쏭 스루>, <무인도 탈출기>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한 젊은 창작자 윤상원 연출과 뮤지컬<달과 6펜스>, <어린왕자>에서 섬세한 감정을 전달한 성재현 작가, 뮤지컬 <6시 퇴근>, <432 헤르츠> 등을 통해 매력적인 음악을 선보인 정혜진 작곡가의 꾸준한 작품 개발을 통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져가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작지원프로젝트 ‘데뷔를 대비하라’를 시작으로 2017년 DIMF 창작지원작, 2018년 KT&G상상마당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과정에서 발전된 뮤지컬<더 픽션>은 2019년 대학로 티오엠 공연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공연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한층 깊어진 완성도로 오는 2월 27일부터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코로나로 멈췄던 창작연극 [BEEP:비프] 1월 15일 재개막!

5주 간 멈춤동참한 창작 초연 연극<BEEP:비프>
오는 115일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재개막!
코로나 확산으로 공연 이틀 만에 잠정 중단을 맞았던 창작초연 연극<비프:BEEP>(이하 비프)가 오는 15일 재개막한다. 지난 12월 5일(토) 개막했던 연극<비프>는 개막 다음 날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소식이 전해지자, 12월 8일(화)부터 5주간의 멈춤 기간에 동참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안전 방역 점검과 공연에 대한 재정비를 마치고 1월 15일부터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다시 공연을 이어간다.
연극<비프>는 재개막이 진행되는 1월 15일(금)부터 3월 21일(일)까지 연장 공연된다. 당초 <비프>는 1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80회차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지난 5주간의 ‘멈춤’으로 공연회차가 많이 줄어드는 상황이었지만, 주다컬쳐는 공연 연장을 결정했다. 제작사 주다컬쳐는 “창작 초연의 생명을 이어가고, 이 작품을 함께 준비해준 배우‧스탭들 그리고 관객과의 약속을 위해 본래 계획했던 80회차 공연 일정을 지켜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근 확산세는 꺾였지만, 2.5단계가 유효한 현재 방침에 따라 좌석은 2좌석 띄어 앉기로 진행한다.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경우 한 좌석 띄어 앉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4회 공연 관객들 사이에 논란’, ‘여러 해석불러온 <비프>
기 관람객들 재관람의지 높아, 작품 가능성 확인
지난 12월 첫 공연을 올렸던 5일‧6일 주말 4회 공연 동안 <비프>를 관람한 관람객들은 저마다 다른 해석과 후기를 내놓았다. 주말 4회 동안 3회를 관람한 관객도 있었고, 2회 이상 관람자는 열명 이상이였다. 관객들은 ‘각자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는 시야와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프레임이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형성하는 정신적 구조물이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라는 책 속의 문장처럼, 연극<비프>는 학교라는 사회 속에서 선생님과 학생 서로가 바라보는 방식을 바라볼 수 있게 드러내고 있다. 본 공연은 무언가를 소통하고 마주하는 그 시선과 프레임에 대해 관객 모두가 각자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작품이며 무대를 통해 이야기를 올리고 싶었다고 제작사 (주)주다컬쳐는 전했다.
연극<비프>의 새로운 포스터에는 작품의 메세지를 함축적으로 담겨있다. 포스터 속 앰블럼에는 ‘평등’ ‘존중’ ‘소통’을 뜻하는 라틴어 ‘æquum(에쿠움)’ ‘prétĭum(프레티움)’ ‘commūnĭcátĭo(코무니카티움)’과 함께 동등한 무게를 지닌 저울이 중심에 있다. 이는 작품 속 학교의 교훈으로써 학생들과 선생님 사이에서 관계 속에 꼭 필요한 메세지임을 암시하기도 한다.
(좌측 상단부터) 주석태 유유진 김아석 양승리 윤정혁 이우종 서승원 임건혁 김주연 병헌
한편, 연극<비프>는 제작사 ㈜주다컬쳐의 공식 SNS을 통해 매일 1장씩 공연사진을 공개하며 5주간의 멈춤 기간 동안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왔다. 창작 초연연극<비프>를 관람할 시 ‘평등’ ‘존중’ ‘소통’ 이 세 가지 교훈을 상기하면서 작품을 관람한다면 <비프>는 더욱 더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길 것이다.
 
연극 <비프>, <닥터벨라 마스크(Dr. BELLA MASK)>와 함께 기부 캠페인동참!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마스크는 안전과 직결된 일상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던 공연계에서도 공연장 안정 방역 점검과 함께 관객을 포함한 모든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시행했다. 창작 초연 연극<비프>의 제작사 ㈜주다컬쳐는 계속되는 코로나 시대에, 공익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하는 착한기업 (주)더블유인터의 “Dr. BELLA MASK”(이하 닥터벨라)와 함께 기부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다.
연극<비프>팀은 “창작 초연 연극<비프>가 가진 사회적 메시지만큼 사회적 의식과 소신을 가지고 작품 활동과 함께 사회 취약 계층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으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한국생활연극협회 [연극화술 아카데미] 개최

(사)한국생활연극협회에서는 현장 연극배우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연극화술 아카데미를 2021년 1월 1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후문 앞에 있는 (레드 앤 블루) 연습실에서 진행한다.
‘연극화술 아카데미’는 연극배우들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9년 처음 시작해 매년 해오고 있다. ‘연극 화술’은 우리 말과 연극화술 두 가지를 확실하게 알아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전문 서적도 별로 없고 강좌도 자주 열리지 않아서 연극을 전문으로 하겠다는 배우들에게는 꼭 필요한 강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배우훈련 연극화술’의 저자 유승희 연출로 40여 년간 배우와 학생들을 지도해온 노하우를 배우들에게 전수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연극화술에서 배우가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 긴 대사라고 볼 수 있는데, 이번 강좌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이 긴 대사 처리와 발음, 발성, 말하기, 대사분석, 절제와 억제, 말과 동작의 연계성 등을 배우가 자유자제로 표현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도제식으로 지도한다.
연습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방역 물품을 구비하고 상시 방역체제를 구축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 수업시간 마다 참여 수강생의 발열 체크를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309-2731)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장진의 화제작! 연극 [얼음] 호평 속 성공적 개막!

이미지=연극 <얼음>공연 사진 (상→하, 좌→우: 정웅인, 이창용, 이철민, 신성민, 박호산, 김선호) | 제공=장차,㈜파크컴퍼니
티켓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연극 <얼음>이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변함없는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 <얼음>은 독특한 구성의 2인극으로 잔인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열여덟살 소년과 그 소년을 범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두 형사의 이야기다. 지난 2016년 초연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이번 작품은 장진 감독 특유의 작가적 상상력과 뛰어난 이야기 구성,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개막한 이번 작품은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강렬한 분위기로 관객을 압도한다. 경찰서 취조실로 꾸며진 무대에는 실재하진 않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소년과 살인 사건이 일어난 날의 정황을 짚어가는 두 형사가 존재한다. 팽팽하게 펼쳐지는 두 형사와 소년의 심리전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고, 소리 없는 소년의 대답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잠들어 있던 새로운 감각을 깨운다. 디테일한 연출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는 더욱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박수세례와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연극 <얼음>을 관람한 관객들은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연극”(인터파크jooeun***), “연기가 너무나도 강렬했으며 몰입도 최상”(인터파크lockshe***), “깊게 생각하면 할수록 더 소름끼치고 탄탄한 연극”(인터파크 zziny35***), “2인극이지만 2인극이 아닌 연극. 형식이 색다르고 좋았습니다.”(NHN티켓링크 dl***@na), “디테일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정이 담긴 잘 다듬어진 연극”(NHN티켓링크 sh***@na) 등의 후기를 남기며 작품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연극 <얼음> 출연 배우들은 관객들의 관심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는 후문이다.
부드러워 보이지만 냉혈한 성격의 형사 1역은 배우 정웅인이철민박호산이 맡아 연기한다. 거칠어 보이는 외형과 달리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형사 2역은 배우이창용신성민김선호가 트리플로 연기한다.
2021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연극 <얼음>은 3월 2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공연된다. 티켓은 인터파크티켓, NHN티켓링크, 세종문화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R석 6만원, S석 4만 5천원. 문의) 02-6925-0419

새해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 1/14(목) 오늘 개봉!

새해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가 오늘 1월 14일(목)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가운데, 놓칠 수 없는 필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감독:무니카시멧츠| 출연:탐벳투이스크, 헬레나 마리아 라이즈너, 에바콜디츠 | 수입: 씨네라인월드㈜ | 배급: ㈜라이크콘텐츠 | 개봉: 2021년 1월 14일]

#1.전 세계 영화제를 사로잡은 수작!
극찬 폭발한 새해 첫 감동 드라마!

수용소로 간 엄마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착한 아이가 되기로 한 약속을 지키려는 여섯 살 ‘렐로’의 특별한 기다림을 그린 새해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는 제66회 베를린영화제 유리메이지 프로덕션 발전상 특별언급, 제70회 로카르노영화제 프로-퍼스트룩 선정을 비롯,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BNK부산은행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이 감정의 여정을 이끈다”(Screen Daily), “특별한 감동을 안기는 가족애”(Variety)등 해외 매체의 호평뿐만 아니라 “포근한 용기가 필요한 이들이 봐야하는 영화”(오마이뉴스손화신 기자), “암울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이 삶에 대한 감사함을 노래하다”(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조조 래빗>과 닮은 듯하면서 한편 또 다른”(디컬쳐 이경헌 기자), “동심의 고요한 떨림에 비친 시대상”(박평식 영화평론가), “강철을 원해 심장을 잃었던 시대의 슬픔”(이용철 영화평론가), “과하지 않게 관객 스스로 시대를 탐색하게 만드는 연출력”(옥선희 영화칼럼니스트)등 다각도로 쏟아지는 국내 매체들의 극찬 또한 새해 찾아온 첫 감동 드라마 <나의 작은 동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천진난만한 아이의 시선으로 조명한 격동의 시기!
밝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마음을 따뜻하게 정화시킬 영화!

<나의 작은 동무>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 ‘렐로’의 시선으로 소련 통치 아래 혼란을 겪는 1950년대 에스토니아를 조명한다. 여섯 살 ‘렐로’의 눈높이에 맞춘 카메라 워킹 또한 냉혹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의 순진무구함을 더욱 부각하여 ‘렐로’의 상황을 극대화한다. 한편, 빨간 스카프를 두른 ‘소년단’에 들어 착한 아이가 되면 수용소로 간 엄마가 돌아올 거라고 굳게 믿고, 아빠와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뭉클함을 전한다. 이처럼 <나의 작은 동무>는 어두운 사회상을 밝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그려내며 새해부터 마음을 따뜻하게 정화시킬 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에스토니아 인기 작가의 자전적 소설 영화화!
스크린에 고스란히 녹여든 소설의 깊은 감동!

에스토니아가 사랑하는 작가 ‘렐로툰갈’의 자전적 소설 ‘꼬마 동무와 어른들’과 ‘벨벳과 톱밥’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동시기를 다룬 다른 소설들과 달리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낸 점에 매료된 무니카시멧츠 감독은 직접 <나의 작은 동무>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스크린에 소설의 깊은 여운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성공적인 장편 영화 데뷔를 마쳤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나의 작은 동무>가 에스토니아 박스오피스 역대 4위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개봉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필람 포인트를 공개한 <나의 작은 동무>는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