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2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의정부문화재단, 5.7() 한국관광학회와 공동으로 개최

전환의 시대, 예술축제의 가치와 본질주제로 네이버TV 온라인 중계도 성황

주제발제
종합토론
코로나19 이후, 실제 대면하지 않고 모든 일을 처리하는 ‘비접촉 원격 사회’로 진화하는 현실에서 예술의 존재와 가치는 앞으로 어떻게 자리매김 되어야 할 것인가?
이 같은 질문에 대한 해법 마련을 위해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지난 5.7(금)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과 (사)한국관광학회(회장 이훈)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환의 시대, 예술축제의 가치와 본질”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우리 공연예술계가 맞닥뜨리고 있는 비대면, 언택트 시대로의 변화와 예술축제의 가치와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예종 최준호 교수(의정부음악극축제 예술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 1부 분야별 발제에서는 소홍삼 의정부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의 “의정부음악극축제 20년 성찰과 비전”이라는 주제 발표로 국내 대표 공연예술축제로 성장한 의정부음악극축제의 지난 20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조망했다.
이어서 세종대 김형곤 교수는 “공연예술축제와 고유성 형성 전략” 이라는 주제 하에 고유성 형성을 통한 예술축제의 경험과 공연예술축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략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예술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예술과 기술의 전환과 융합, 이를 위한 중요한 대응 전략과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전달했다.
2부에서는 강준수 안양대 교수와 박상순 경민대 교수, 임영욱 창작집단 희비쌍곡선 연출가 그리고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 총감독의 종합 토론으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인한 공연예술 현장의 변화와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공연예술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늘 기념심포지엄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통한 대면 행사는 물론, 네이버TV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하여 공연예술축제의 비전에 관심 있는 수많은 실시간 시청자들의 참여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심포지엄의 사회와 좌장을 맡은 최준호 교수는 “공연예술은 관객이 완성하고, 예술축제는 관객과 함께 완성된다. 오늘 머리 맞댄 이 과제들이 코로나19로 멈춘 일상의 새로움이자 즐거움인 예술축제의 새로운 방향 설정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의정부문화재단은 이번 심포지엄에 이어 오는 6.11(금), 12(토) 양일간 한국지역문화학회와 공동으로「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지역문화의 힘, 문화 분권의 미래”」를 주제로 또 한 번의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역문화와 관련하여 문화에 핵심 가치를 둔 문화자치, 문화분권의 시대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제와 대학(원)생 포스터발표, 문화탐방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기념심포지엄과 학술대회를 통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의정부문화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모색하고, 지역문화예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고찰의 계기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리를 사랑하는 이유] 뮤지컬 &오페라 with 레떼아모르

JTBC <팬텀싱어3> 화제의 그룹 레떼아모르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로 채운 예술과 낭만의 파리!
크로스오버계의 신성부터 뮤지컬계의 라이징 스타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이 파리에서 보내온 러브레터
음악으로 떠나는 로맨틱 파리여행 <파리를 사랑하는 이유>
◈ 일시장소 : 2021년 06월 12일(토) 오후 7시 롯데콘서트홀
◈ 공연시간 : 약 120분 (인터미션 20분)
◈ 입장연령 : 만 7세 이상
◈ 출 연 진 :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손지수, 뮤지컬배우 노윤, 지휘 안두현, 아르츠챔버오케스트라
◈ 주    최 : ㈜스톰프뮤직 02)2658-3546
◈ 티    켓 : R석 135,000원 / S석105,000원 / A석 75,000원
◈ 예    매 :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음악으로 떠나는 파리 여행
JTBC <팬텀싱어3> 화제의 그룹 레떼아모르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로 채운 환상의 도시
그 누구라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파리의 매력
자유롭게 해외로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지금, 음악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수많은 예술가들이 열렬한 사랑에 빠졌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를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햇살 내리쬐는 6월 우리 곁을 찾아온다. 파리의 어떤 매력이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것일까?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들을 통해 파리의 매력을 만나본다.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되어 최고의 블렌딩으로 찬사를 받았던 크로스오버 4인조 남성 그룹 레떼아모르를 주축으로오페라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손지수, 대학로 뮤지컬계의 라이징스타 뮤지컬 배우 노윤이 관객들을 파리로 초대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레 미제라블’ 등의 대표적인 넘버들과 프랑스 작곡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아름다운 오페라 아리아들이 파리의 매력을남김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의 목소리에 안두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츠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풍성함을 더한다. 한 무대에서 만나기 힘든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의 아리아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 파리
음악으로 만나는 파리의 다양한 얼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레 미제라블>의 대표곡과 오페라 아리아들을 한무대에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이자, 여성들의 선망의 도시 파리. 이번 공연에서는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작품들의 하이라이트 넘버들을 색다른 조합으로 들어볼 수 있다. 프랑스 뮤지컬의 대표작 <노트르담드 파리>의 대표곡인 ‘대성당들의 시대’와 비운의 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세 남자의 사랑 고백의 곡 ‘Belle’를 레떼아모르만의 색으로 재해석하여 4중창으로 들려준다. 또 다른 프랑스 뮤지컬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에서는 등장인물 코제트가 삭막한 현실에 절망하며 부르는 ‘I dreamed a dream’을 뮤지컬배우 노윤과 소프라노 손지수의 듀엣이라는 이색조합으로 선보인다. 파리의 오페라 극장을 배경으로 하는 슬픈 사랑이야기 <오페라의 유령>에서는 주인공 크리스틴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장치이자 가장 사랑받는 넘버 ‘Think of me’와 라울과 크리스틴이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로맨틱한 듀엣곡 ‘All I Ask of you’도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프랑스 뮤지컬 발전의 기반이 된 오페라의 아리아들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오페라의 대표작인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대표적인 아리아들과, TV 광고 등에 삽입되며 우리에게도 친숙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칼라스가 즐겨 불렀던 오페라 <루이즈>의 ‘그 날 이후로’ 등 프랑스 오페라 작곡가들의 보석 같은 작품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
 
지금 음악계가 주목하는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의 만남
크로스오버계의 신성부터 뮤지컬계의 라이징 스타까지
이번 공연은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가 중심이 되어 파리의 다양한 매력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의 매력은 물론이고 평소 방송에선 접하기 어려웠던 멤버들의 ‘본업’인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로서의 일면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레떼아모르와 함께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각광 받고있는 소프라노 ‘손지수’도 주 활동 분야인 오페라뿐만 아니라 뮤지컬 넘버도 선보이면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에 더해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뮤지컬 배우 ‘노윤’도 함께 하여 공연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싱그러운 초여름처럼 아름다운 파리에서 날아온 러브레터. 비록 몸은 떠날 수 없지만, 공연장에서 조금 일찍 파리로 바캉스를 떠나보자. 공연이 끝난 후엔 이미 낭만의 도시 파리와 사랑에 빠져있지 않을까? 
 
P R OG R A M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떠올라라 태양이여’
  1. Gounod – ah levetoi soleil from opera Romeo and Juliet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속에 살고 싶어라’
  1. Gounod – je veux vivre from opera Romeo and Juliet
 
비제 오페라 <카르멘>중 ‘투우사의 노래’
  1. Bizet – Votre toast, je peuxvous le rendrefrom opera Carmen
 
샤르팡티에 오페라 <루이즈> 중 ‘그 날 이후로’
  1. Charpentier – Depuis le jourfrom opera Louise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대성당들의 시대 Le Temps des cathedrals
아름답다 Belle
 
뮤지컬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I dreamed a dream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Think of Me
All I ask of you
 
뮤지컬 <시라노>
거인을 데려와
 
Hymne à l’amour
외 다수의 곡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성동문화재단, ‘성동예술구 문화나눔 프로젝트’ 4월 정기 후원 현황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지역의 문화예술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성동예술구 문화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소중한 나눔의 마음으로 다양한 계층이 생활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시작되었다. 시스템이 갖춰진 이래 매달 정기 후원 등록 및 모금이 진행되고 있다.
2021년 4월분 정기 기부 모금 건수는 일반기부금 18건, 지정기부금 21건으로 지정기부금 중에서는 꿈의오케스트라 17건, 문화예술인재육성 4건이다.
기부금 모금을 진행한 2017년부터 정기 기부에 참여한 ㈜디자인세성은 성동구에 위치한 광고마케팅 전문회사로, 기업의 성장 이익을 지역 문화 복지를 위하여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문화복지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개인기부자의 기부 활동 참여로 현재까지 문화복지를 위한 기부금이 모금되고 있다. 이를 통해 2020년의 경우 ▲성동연극협회 연극 제작 ▲도서관 이용자 정보 출력 시스템 마련 ▲전자책 구매 사업 추진 등에 사용되었다.
문화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방법에는 기부물품을 통한 후원, 정기·비정기적 금전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가 가능하다. 모금액 및 사용처 관련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기기부 신청 및 기타 기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책기획팀(02-2204-75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 > 기부후원안내
https://www.sdfac.or.kr/kor/sdfac/sub/donation.do?gotoMenuNo=12010000#none

기성 윤수진

연극과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 윤수진입니다. 밝은 성격으로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고, 연기나 일상 생활에서도 적극적이며 사람들과의 협업을 즐깁니다. 배우 윤수진이 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언제든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_^
*경력사항(Career):
[연극]
2006.5. 버지니아그레이의 초상
2006.9. 순애
2007.5. 사랑에 관한 다섯가지 소묘
2007.9. 그놈이 그놈
2008.1. 미녀와 야수
2008.5. 사건발생1980
2019.9. 나생문
2019.11. 아름다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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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임재혁

누구보다 즐겁게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 만들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작업하고 싶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경력사항(Career):
2021 독립장편영화 다미안 일택패거리
2021 서경대 영화과 단편 십자조르기 환규
2020 독립장편영화 빅슬립 재혁
2020 KAFA 졸업영화 개미무덤 학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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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그리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다. 피아니스트 유초롱 독주회

– 바흐 파르티타 1번, BWV 825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3번, Op.57 “열정”

–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6번, Op.82

 
오는 5월 9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청주시 소재 청주아트홀, 그리고 5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유초롱 피아노 독주회가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유초롱은 4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였으며 유년시절부터 뛰어난 기량으로 다양한 콩쿨 입상에 두각을 나타냈다. 충북예술고등학교를 전체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에 입학하여 재학 기간 내내 성적 우수 전액 장학금을 받았으며 학사를 수석 졸업하여 졸업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한양대학교 대학원을 우등으로 졸업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독일 Düsseldorf Anton Rubinstein Musikakademie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 입학하여 세계적인 피아노 듀오의 대가 Andreas Groethuysen을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Postgraduate)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였다.
“뜨거운 열정과 곡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테크닉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하는 아티스트이다.”라고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독주회에서 바흐(J. S. Bach)의 파르티타 1번(BWV 825), 베토벤(L. van Beethoven)의 피아노 소나타 23번(Op. 57, ‘Appassionata’), 프로코피에프(S. Prokofiev)의 피아노 소나타 6번(Op.82)를 연주한다.
주최 측인 영음예술기획은 “각 작곡가들의 화려한 기교와 작곡 기법, 독창적인 요소들을 피아니스트 유초롱의 탁월한 해석으로 고전적 피아노 음악에 매료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신인 채서연

한 번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묘한 분위기의 배우입니다.
*학력사항(Education):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기 전공 재학 중
 
*경력사항(Career):
2021 대형 뮤지컬 로히니 공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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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 – Renaissance 데뷔 10주년 앨범 발매 기념 음감회

팝 피아니스트와 싱어송라이터의 경계를 허문

아티스트 “윤한”

Renaissance – 10th Anniversary Edition

데뷔 10주년 앨범 발매 기념 음감회

데뷔 10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아티스트 윤한
2010년 11월, 탄탄한 실력에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대중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10년이 흘러 2021년 2월 10일, 그의 데뷔 10주년 앨범 [Renaissance – 10th Anniversary Edition]이 발매되었다. 2011년 1집 <Untouched>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진 윤한은 이후 음악성을 인정받아 <성균관 스캔들>, <아이리스>, <제빵왕김탁구>, <미남이시네요> 등 히트 드라마의 음악들을 작곡하여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또한 ASMR 사운드를 피아노 선율에 입혀 잔잔하게 연주한 <지극히 사적인> 소품집을 발매하여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명반을 탄생시켰고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과 콜라보 작업, 국내 최초 순수 즉흥 재즈 피아노 앨범을 발매하는 등 항상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면서 끊임없이 그의 음악을 알렸다. ‘음악’이라는 양면적인 철학의 길을 걸었던 세월이 결코 빠르게 흐르지는 않았다고 말하는 그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전진하겠다는 다짐을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금 보여준다.
 
10주년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감회, 에피소드와 함께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시간!
윤한이 그동안 선보인 15장의 앨범, 190여 곡의 작품 중 엄선한 19개의 보컬, 연주곡으로 구성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은 꿈, 열정, 설렘, 사랑, 아픔 등 그의 진심이 담겨있으며 그동안 대중들에게 사랑 받은 곡들과 윤한이 특별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곡들을 담았다. 이번 앨범의 큰 타이틀인 ‘Renaissance’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르네상스는그리스, 로마 문화의 ‘재탄생’이라 할 수 있는데 윤한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신기하게도 “이제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떠올랐다고 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뉴 르네상스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문화계의 기대에 맞춰 윤한 또한 그 궤를 같이 이어 가자는 의미로 앨범 타이틀로 선정하였다. 이처럼 이 앨범에는 지난 10년을 반석 삼아 새로 태어나는 것 같은 기분과 음악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함께 담겨있다. 많은 이들이 ‘사려니 숲’을 걷고 ‘Paris’로 떠나 ‘Cappuccino’를 마시고 ‘Sweet Dream’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하게 된 이번 음감회에서는 윤한의 피아노 연주, 노래 사이 마다 직접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10주년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감회, 에피소드를 함께 공유하며 추억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로 준비했다. 또한 평소 콘서트에서 자주 들려주지 못했던 곡과 이번 앨범에 담지 못한 곡의 라이브 연주를 통해 공연장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예정이다.
 
P R O G R A M
<1PM>
사려니숲
London
바보처럼
베니스의 눈물
 
<4PM>
바람의 왈츠
Kiss
From Paris to Amsterdam
그대를 그리다 (성균관 스캔들 OST)
 
<8PM>
Someone
딸을 위한 자장가
Marry me
Travel
◈ 일시장소: 2021년 5월15일(토) 1PM/4PM/8PM
◈ 공연시간 : 약 75분
◈ 입장연령 : 만 7세 이상
◈ 출 연 진 : 윤한
◈ 주    최 : ㈜스톰프뮤직 02)2658-3546
◈ 티    켓 : 전석50,000원
◈ 예    매 : 인터파크

이탈리아 성악회 제68회 정기연주회 [전지적 오페라 시점]

제68회 이탈리아 성악회 ‘전지적 오페라 시점’이 오는 5월 1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이탈리아 성악회는 이탈리아에서 유학한 성악인들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수학하고 귀국한 성악인들로 구성되어 음악의 본토이며 오페라의 발생지인 이탈리아 성악 발성의 정통성을 보급하고 함께 연구하는 모임으로 연주회를 통해 상호 발전과 한국 성악계의 발전에 도모하는 단체이다.
매년 2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를 통해 다양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이탈리아 성악회는 중견 성악가부터 신진 연주자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살아있는 무대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각자의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빚어내는 음악으로 열정과 희망을 나누며 한국 음악계의 진정한 멘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소프라노 조현애, 하성림, 정성미, 오해은, 구수민, 이미영, 정혜원, 송선아, 송진영, 김윤애, 이민정, 임경아, 김영은, 황진영, 김지연, 메조소프라노 손혜은, 테너 이광순, 김원동, 유현욱, 이상규, 바리톤 오유석, 김준동, 김승현, 오페라 코치 손민숙 등 국내외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작곡가 마스카니 오페라 <Cavalleria Rusticana>, 푸치니 오페라<La Bohème>, <Madama Butterfly>, 베르디 오페라 <Il Trovatore>, <La Traviata>, <Rigoletto>, 모차르트 오페라 <Così fan Tutte>, <Don Giovanni>, <Le Nozze di Figaro>, 도니제티 오페라 <Lucia di Lammermoor>의 화려한 2중창 및 4중창을 선보인다.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마루아트센터,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 가득한 작품으로 [스타작가 5인전] 진행 中

스타작가 5인전 포스터
대한민국 미술전시 중심지 인사동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는 그랜드관을 개관하면서 규모를 확장하고, “스타작가 5인전”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과 작가들의 전시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했다. “스타작가 5인전”은 2021년 5월 5일(수) ~ 5월 18일(화)까지 2주 동안 개최되며, 미술가이자 겨울연가 OST 작곡가로 알려진 데이드림(연세영) 작가, 배우와 화가로 활동하는 김혜진 작가,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는 유키스 멤버 이준영 작가,
금빛에 희망을 담아 감동을 전하는 서숙양 작가, 일상의 풍경을 절제된 채색으로 휴식을 주는 정윤하 작가 등 서로 다른 독창성 높은 작품들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서숙양 작가는 성경 속 창세기에 나오는 첫 번째 하나님의 음성 ‘빛이 있으라’에서 영감을 얻어 번뜩이는 순간의 빛을 순금을 활용해 부각시키고 주변의 채색을 금색과 대비되게 하여 울림과 감동을 극대화 했으며, 순금으로 장식된 호박의 이미지는 풍요와 행복을 바라는 작가의 소망을 담아 소품으로 제작해 아름다운 빛이 집중 되도록 했다. 정윤하 작가는 소소한 일상의 주변 풍경을 캔버스에 옮겨 늘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감상자와 공감하고자 하며, 작품 속 도심의 작은 불빛들은 각자가 품은 행복의 불씨들을 살려 삶이 평온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데이드림 작가는 못, 철사, 실 등 소재를 자유롭게 하여 소리에 대한 주파수와 파형을 형상화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로도 활동하는 작가는 평소 음향에 대한 관심이 회화작품으로 재해석 되면서 그림의 깊이감과 의미가 대단하다. 프레임 가득 선으로 연결된 수많은 점들과 순금의 포인트는 추상작품이 주는 사고력을 높여 깊은 인상을 심어 주고 있다. 김혜진 작가는 바탕에 석채를 사용하여 정제되고 차분한 느낌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포인트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작품명 ‘Persona’는 평범한 일상 속에 행복의 대상을 그리고 위로하며 치유와 소통을 통해 희망의 미래를 꿈꾸는 작가의 정체성이 내포된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준영 작가는 공존, 자유, Amen 작품으로 본인의 철학과 사상을 그림 작업 통해 이야기하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려는 의지가 보인다. 작품 제목처럼 캔버스 위의 이미지는 자유스럽고 개성이 강하지만 결론은 자신이 주체가 되는 인생을 계획하는 긍정적 메시지가 보인다.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 개관전으로 진행 중인 “스타작가 5인전”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스타작가 5인전를 기획한 서숙양 작가는 “작가마다 감상자와 나누고 싶은 주제가 확실하여 다양한 희망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고, 살아가면서 느끼고자하는 행복의 일상이 늘 곁에 머물기를 염원하는 마음이 관람객에게 전달되어 작가로서 보람을 찾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5회 DIMF를 이끌 121명의 딤프지기 선발 완료!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이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축제를 지원하고자 전국에서 417명 몰려
  • 딤프지기 매니저, 공연장 운영, 홍보, 부대행사 등에서 활약할 최종 121명 선발
  • 가족, 친구와 함께 지원, 예비 공연기획자 다수 지원 등 다채로운 사연 눈길
  • 철저한 방역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 DIMF 마스코트로서 활약 기대
지난해 방역 관리로 활약한 ‘딤프지기’ 모습
지난해 제14회 DIMF_딤프지기_활동 모습
‘위드 코로나’ 시대 속에서 뮤지컬의 즐거움으로 모두를 위로할 대한민국 유일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축제를 성공적으로 함께 이끌 자원활동가 ‘딤프지기’ 121명을 최종 선발했다.
DIMF의 출발부터 함께해 매년 남다른 열정으로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자원활동가 ‘딤프지기’는 지난 14년간 누적 2,500여명이 활동할 만큼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문화예술계 대표 자원활동이다.
특히 대학생들에게 최고의 대외 활동으로 꼽히고 있는 ‘딤프지기’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자의 연령대도 점차 다양해짐은 물론 지역을 넘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지원자가 몰려오고 있어 그야말로 DIMF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DIMF는 오는 여름 열릴 제15회 DIMF를 이끌어갈 자원활동가 ‘딤프지기’ 선발을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모집을 진행했으며 서울, 부산, 인천, 수원, 포항, 제주 등 전국에서 총 417명의 지원자가 몰려와 ‘딤프지기’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원자들은 코로나 팬더믹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고자 DIMF를 찾았다고 밝혔으며 예년 15%내외 수준이던 타 지역(대구,경산 제외)지원자 비율이 올해 20%까지 급증했고 특히 지난해 총 8회의 편성으로 안방을 달군 국내 최고의 뮤지컬 경연대회인 <DIMF 뮤지컬스타> 방송을 보고 DIMF에 관심을 둔 지원자가 다수 등장해 DIMF의 전국적 인지도 상승을 실감케 했다.
제15회 DIMF 자원활동가 ‘딤프지기’는 분야별 최고 4: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많은 지원자가 몰렸으며 국내 유일의 대규모 글로벌 축제인 DIMF에서의 경험을 통해 공연기획자, 무대연출자, 뮤지컬 마케터 등 관련 분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다수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선생님, 지인, 선배의 추천으로 ‘딤프지기’를 신청하게 된 지원자를 포함해 친구 및 자매와 함께 온 지원자, 한국에서 공부중인 교환학생, 인턴 과정을 수습중인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지원자들이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DIMF를 찾았다.
직장을 다니며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권순향(여, 52세,직장인)씨는 “수년째 딤프지기로 활동하는 아들들을 보며 도대체 DIMF에 어떤 매력이 있는지 궁금해 올해는 두 아들과 함께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부산에서 온 김주희(여,25,유학생)씨는 “지난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모든 딤프지기가 똘똘 뭉쳐 활동했던 것이 보람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던 것까지 모든 기억이 정말 행복하게 남아 있어서 딤프지기 매니저 분야로 재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딤프지기 매니저, 공연장 운영, 홍보팀 등 총 5개 분야에서 활동할 제15회 DIMF 자원활동가 ‘딤프지기’ 121명은 세부적인 축제 일정 및 프로그램, 축제 현장에서 담당하게 될 역할과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한 방역 절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사전교육을 수료한 후 DIMF의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DIMF는 ‘딤프지기’에게 행정자치부 ‘1365 자원봉사센터’를 통한 자원봉사 확인서 발급과 함께 소정의 일비, 기념품, 활동복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DIMF공연 특별 할인과 향후 대구지역 공연할인 등의 혜택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한다.
DIMF 박정숙 사무국장은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분들이 열의를 가지고 DIMF의 자원활동가인 ‘딤프지기’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거리두기 등의 방역적인 측면에 있어서  많은 인원을 운영할 수 없는 점에 양해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DIMF 개최를 위해 ‘딤프지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철저한 사전교육으로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 전했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DIMF는 오는 6월 18일(금)부터 7월 5일(월)까지 대구 전역에서 열리며, 초연 1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로 제작된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의 클립 영상을 공개하는 등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문의 : DIMF 사무국 053-622-1945)

국제현대무용제 MODAFE 2021 홍보대사로 한예리 위촉

자유롭고 멋진 사람들 모인 곳 ‘모다페’와 함께하는 배우 한예리

MODAFE 2021 제40회 국제현대무용제 홍보대사 위촉

-무용전공자이자 ‘전세계가 주목하는 배우’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제안 흔쾌히!
-“무용 배운 덕에 카메라 앵글 안에서 움직임의 자유로움 얻었다”
-한국적인 움직임, 이야기를 기반으로 작품 활동하는 안성수, 안은미 안무가 특히 좋아해
-이제는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경계 무너지는 시대, 시대에 맞는 그 사람의 춤이 바로 현대무용!
MODAFE2021_홍보대사_한예리©Hanfilm,MODAFE
배우 한예리가 서울대표공연예술제 MODAFE 2021 제40회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이하 MODAFE 2021)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MODAFE 2021을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는 “배우 한예리는폭 넓은 장르를 오가며 섬세한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배우다. 특히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등 전세계 영화제와 시상식, 협회에서 통산 112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영화 <미나리>의 주연으로 2021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실제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를 모두 섭렵한 무용전공자이기도 한 배우 한예리씨는 ‘All About Contemporary Dance. This is, MODAFE!’를 축제 주제로 한 국내 최장수 최고의 현대무용축제 모다페 홍보대사로 매우 적합하다.”며 위촉 배경을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졸업한 배우 한예리는 “전공이 ‘한국무용’이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 전까지 ‘현대무용’과 ‘발레’를 부전공으로 배웠어요. 그래서 모다페는 중고등학교 때 아주 많이 보러 올 수밖에 없었어요.”라며 “현대무용은 머리도 짧게 자를 수도 있고 입고 싶은 옷을 입으며 자신을 표현하는데 거침이 없어 자유로워보였어요. 그래서 가장 큰 현대무용축제 모다페는 저에게 늘 ‘가장 멋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동경이 있었어요. 모다페 홍보대사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배우 한예리씨는 “좋아하는 안무가는 안성수 안무가예요. 안성수 안무가는 움직임 자체가 한국적인 움직임을 가미해서 만들어서 ‘한국의 대표적인 컨템퍼러리 댄스’라고 늘 생각해 왔어요. 팀을 만드신 초기보다 지금이 더 학구적이고 현대무용적인 요소가 있고 특히 ‘구성’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안성수 안무가의 작품을 보고 나면 ‘짜임새 있는, 잘 만든 영화 한 편’을 보는 느낌이 있어 좋아해요. 또한 안은미 안무가도 좋아하는데 그녀의 작품에 주로 쓰이는 색깔이나 소재, 이야기 등에 깔린 한국적인 것들이 어려서부터 제게 굉장히 강렬했어요. 두 분 다 한국적인 움직임과 소재로 컨템퍼러리 댄스가 무엇인지 보여주시는 분들이고 ‘한국의 현대무용’하면 떠오르는 분이 아닌가 생각해요.”라며 “이제 한국무용과 현대무용의 경계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시대에 맞는, 개성이 표현되는 ‘그 사람의 춤’이 바로 현대무용이 아닌가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현재 배우 한예리씨는 OCN 새 드라마 <홈타운>을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준비중이다. 미스터리 스릴러 <홈타운>에서 한예리씨는 테러범의 가족이라는 사회적 낙인을 견디며 살아가는 조정현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MODAFE 2021_포스터
한편,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는 금년 40회를 맞아 ”All About Contemporary Dance. This is, MODAFE!”를 슬로건으로 국내 최정상 현대무용가들과 함께 5월 25일(화)부터 6월 13일(일)까지 20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및 소극장,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대한민국 현대무용을 이끌어 온 전설의 육완순, 최청자, 이숙재, 박명숙, 박인숙, 양정수, 안신희 현대무용가의 [MODAFE Museum ‘Legend Stage’], 대한민국무용의 지표, 선한 예술적 영향력을 펼치는 [Center Stage of Korea ‘National Dance Company’] 국립현대무용단, 국립무용단, 국립발레단, 대구시립무용단, 모다페의 위상을 대표하는 가장 주목해야 할 [MODAFE Choice] 전미숙, 안성수, 안은미의 무대를 준비했다. 이름만 들어도 기대가 증폭되는 국가대표 안무가들과 무용단들이다.
또한 한국 현대무용계의 명맥을 단단히 이어주는 우리 춤의 중심 김영미, 황미숙, 장은정, 강미희 안무가들의 ‘Womans’ Evening’과 국제협업 안무 ‘12H Dance’[Center Stage of Seoul]로 소개하고, 모다페 공모전을 통해 최종무대에 오르는 언플러그드바디즈, 브레시트댄스컴퍼니, 아트프로젝트보라, 시나브로가슴에, 이동하댄스프로젝트, 밀물현대무용단을 [MODAFE Collection]으로 선보인다.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젊은 안무가들의 새로운 물결 [The New Wave]는 김모든X정규연, 양승관, 이경구X이연주, 안겸X이가영, 정록이, 차종현, 김수한, 정유진, 신원민, 안현민의 13인이며, 모다페의 미래를 이끌 정예림, 이용우, 고일도, 이현진, 함초롬, 조현도, 박소현, 김윤현, 장인지, 이혜리 신인 안무가들이 [Spark Place]를 통해 내년소극장 무대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