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이효주

좋은 기회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 함께 하고 싶습니다.
‣ 학력사항 :
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재학

 


‣ 경력사항
웹드라마 : ‘남자무리의 여사친’ with cheeze film
(Link-https://youtu.be/-3mK6tPnw30)

무대 : 뮤지컬 올슉업 ‘나탈리’ 역
처녀 비행 ‘배우’ 역
아트 ‘세르주’ 역

기타 : 제 20회,21회 인천시 가요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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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함 속의 짙은 감동,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6년 만에 돌아온 연극 [나와 할아버지] 캐스팅 공개!

민준호 연출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연극
집밥 같은 따스함을 담은 솔직한 우리네 인생 이야기
연극 <나와 할아버지>가 6년 만에 대학로로 돌아온다.
소박하고 진솔한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짙은 감동을 전하며 수년 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연극 <나와 할아버지>가 2021년 3월 5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막을 올린다. 2015년 이후 6년 만의 대학로 공연이다.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는 작품의 공연 소식과 함께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2013년 초연 당시 전 회차 매진과 함께 평균 객석 점유율 100%를 기록하며, 대학로 연극계에 한 획을 그었다. 2015년 예그린씨어터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학로를 떠나 여러 지역의 관객들과 소통해왔다.
작, 연출을 맡은 민준호가 실제로 자신과 할아버지 사이에 있었던 일을 소재로 하여 쓴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특유의 반짝이는 재치와 재기 발랄한 유머가 가득한 작품이다. 미니멀한 무대 위에서 리얼리티 가득한 대사들과 함께 한 편의 수필처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놓는 ‘준희’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삶’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2021년 공연될 대학로 무대에서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의 2013년 초연부터 함께 해온 배우들에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여 더욱 깊어진 감정과 신선한 매력을 조화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할머니의 잔소리에 지지 않고 전쟁 통에 헤어진 옛사랑을 찾아나서는 ‘할아버지’ 역은 언제나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 ‘한갑수’와 초연부터  지금까지 할아버지 역으로 참여하며 변함 없는 감동을 전달해 온 ‘오용’,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 배우에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표치수로 안방까지 사로잡은 씬스틸러 ‘양경원’이 맡아 마음으로 스며드는 감동을 선사한다.
할아버지의 여정에 동행하며 진짜 ‘삶’에 대해 깨달아가는 ‘준희’ 역에는 연극 <뜨거운 여름>,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을 통해 존재감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는‘차용학’과 연극 <템플>,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등 대학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석현’이 더블캐스팅 되었다.
다양한 역할을 오가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할머니’ 역으로는 개성 있는 연기와 밝은 에너지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다재다능한 배우 ‘정선아’와 넷플릭스오리지널 시리즈<인간수업>,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로 핫하게 떠오른 ‘서예화’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준희의 미래 모습이자 극 중 화자 역할을 하는 ‘작가’ 역은 실제 이 작품의 주인공이자 연출겸 작가인 ‘민준호’가 직접 맡아 진솔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며, 여기에 KBS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래 꾸준한 무대 활동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종현’, 뮤지컬 <구내과병원>, <미아 파밀리아> 등에서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문경초’가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진심으로 마음을 울리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2021년 3월 5일부터 4월 18일까지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되며, 2월 중 티켓 오픈될 예정이다. (공연문의: 아트리버 02-6498-0403)

창작산실 올해의전통예술, ‘소리’에 집중하는 3편 [新 심방곡] [새판소리-마당을 나온 암탉] [울릴 굉轟]

– 정가·일렉트로닉사운드·재즈확장된 전통의 소리어법 <新 심방곡>

– 4명의 고수, 4명의 소리꾼이 펼치는 같지만 다른 소리판 <새판소리마당을 나온 암탉>

온몸으로 듣는편경의 울림우리 소리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경험하는 <울릴 굉轟>

창작산실-전통_신심방곡
창작산실-전통_마당을 나온 암탉
창작산실-전통_울릴굉
오는 12월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주최·주관의 우수 창작 레퍼토리 발굴을 위한 대표 지원사업 ‘2020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에 선정된 3개 전통예술 작품이 차례대로 첫선을 보인다신노이 <新 심방곡>을 시작으로지기학 <새판소리마당을 나온 암탉_()와 바디 그리고 더늠에 대한 고찰>, 임용주 <울릴 굉轟>이 대학로예술극장·아르코예술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올해 선정된 3개의 전통예술 작품은 사람과 시대를 거치며 오랜 시간 이 땅 위에 울려퍼진 전통음악의소리에 방점을 찍는다이 시대를 딛고 선 자리에서 저마다의 생명력으로 우리 음악의 21세기적 확장과 확산을 꾀해온 세 단체는 각기 다른 방향으로 뻗어 나가는 소리의 형태와 새로운 질감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2020 창작산실 올해의신작전통예술 부문 첫 번째 작품은 신노이의 <新 심방곡>이다신노이는 국내 재즈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중인 베이시스트 이원술과 경기민요와 정가를 두루 섭렵한 예인 김보라일렉트로닉 앰비언트 사운드 아티스트 하임이 함께 하는 트리오 밴드다팀명인 신노이(시나위의 다른 명칭)’처럼 각 악기가 지닌 특성을 조화롭게 엮으며 전통음악의 오늘을 힘껏 견인해 나가는 중이다공연명에 담긴 심방곡’ 역시 시나위를 일컫는 또 하나의 용어로신노이는 이번 무대를 통해 시나위야말로 우리 음악의 뿌리이자 오랜 역사의 기반임을 선언하며 그야말로 새로운심방곡을 선보인다이들이 그간 그려온 소리 지도의 확장판이라 할 수 있으며현대적인 색채를 가미하기 위해 유태성(기타), 한웅원(키보드), 황진아(거문고)가 함께한다또 설치미술가 최종운영상연출가 유탁규가 뜻을 모아무대 위에 그들의 소리를 시각화하여 몽환적으로 그려낸다. <新 심방곡>은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출간 20주년을 맞은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연출가 겸 소리꾼 지기학과 만나 새판소리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재탄생한다양계장을 탈출한 암탉 잎싹의 이야기는 전세계 29개국에 번역돼 국내 창작동화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과 지기학의 만남은 2008년 국립민속국악원에서 창극 <마당을 나온 암탉각색과 연출로 참여한 후 두 번째다새판소리는 판소리와 창극의 공생공존을 추구해온 지기학의 오랜 고민의 결과물이며현대문학을 쉬운 우리말로 각색하고 판소리 고유의 서사적 기능에 집중해 작창한 현대적 판소리다총 4쌍의소리꾼고수(지기학 김대일/최보라 박태순/정승준 이민형/김소진 김홍식)’가 지기학제(판소리에 각자의 바디와 더늠을 더한 <마당을 나온 암탉>을 선보이며 전통 판소리의 전승과 연행의 형식을 실험한다별도의 음향장치 없이 자연음향으로 진행되며청각에 집중해 이야기를 능동적으로 상상하고 그리는 음화적 관극경험을 가능케 한다새판소리 <마당을 나온 암탉>은 2월 3일부터 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이어진다.
돌은 환경 변화 속에서도 쉽게 변치 않는다이러한 돌의 특성을 활용하여 오랜 시간 모든 음의 표준이자 조율의 기준으로서 우리 음악의 기반을 지켜온 악기가 있다월드뮤직그룹 공명의 멤버이자 모듈라서울의 오거나이저 임용주의 <울릴 굉轟> 편경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임용주는 전통음악에 있어 절대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점차 그 쓰임과 역할이 희미해져 가는 편경에 주목하고편경 고유의 소리를 중심으로 아날로그모듈러신시사이저를 이용하는 등 현대적 사운드 프로세싱을 거쳐 동시대와 교감하는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그 속에서 얽히고 부딪히는 청각적 유희를 더하기 위해 대금연주자 오병옥거문고연주자 이재하타악연주자 신원영이 함께하며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해 좌우에 한정돼 있던 청취개념을 앞하로 확장시킨다관객에게 새로운 소리경험은 물론전통문화 전반에 대한 시각을 다시 한번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임용주의 <울릴 굉轟>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계속된다.
2020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전통예술 무대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 가능하며, 3개 작품 중 총 2개 작품을 녹화중계로 선보인다영상편집과 아울러 음향믹싱을 한 번 더 거칠 예정이라 풍부한 음질로 소리를 즐길 수 있다. <새판소리마당을 나온 암탉> 2월 15(오후 7, <울릴 굉轟> 3월 8(오후 7시 30.
2008년 시작된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은 제작부터 유통까지 공연예술 전 장르에 걸쳐 단계별(기획➝쇼케이스(무대화)➝본 공연연간 지원을 통해 우수 창작 레퍼토리를 발굴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206개 작품의 초연 무대를 지원한 바 있다올해는 5개 장르(연극무용전통예술창작뮤지컬창작오페라총 21개 선정작을 초연으로 선보인다. 12월 11일 무용 평안하게 하라로 문을 연올해의신작은 코로나19 상황에 민감하게 대응 중이며두 좌석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 하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2020 창작산실 올해의신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작산실 홈페이지(https://www.arko.or.kr/content/2211)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티켓예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장 홈페이지(http://theater.arko.or.kr)에서 가능하다홈페이지 회원은 20~40%, 창작산실 유료티켓 소지자는 30~50% 할인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매문의 : 02-3668-0007)

어린이 환경 뮤지컬 [로빈슨 크루소] 중국 공연 성황리 종료

어린이 환경뮤지컬 [로빈슨 크루소]
중국 오렌지극장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성황리 공연 종료

 2021년 중국 20개 도시 투어 예정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의 소극장 시리즈 중 두번째 작품인어린이 환경뮤지컬 [로빈슨 크루소]가 2020년 12월 26일 중국 상해 오렌지극장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성황리 공연을 마쳤다.
중국판 어린이 환경뮤지컬 <로빈슨 크루소>는 중국 최대 공연티켓 플랫폼 따마이왕에서 티켓 오픈하였다.
이번 공연이 진행 된 오렌지극장 컨템포러리 아트센터(橙剧场・可当代艺术中心)는 상하이에서 보기 드물게 당대 예술 각 품종을 아우르는 종합예술센터이다회화조각영상예술설치 예술연극무용시나리오 낭독회 등 예술교류를 위한 인터랙티브 플랫폼한 공연장이다. 
<로빈슨 크루소>는 지구촌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환경뮤지컬이다주인공 로빈슨이 쓰레기로 가득 찬 무인도에 머물게 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 방법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또한아동극 최초로 젠더프리캐스팅을 시도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젠더프리캐스팅은 배역 성별을 특정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기획 단계부터 배역에 젠더를 정해 놓치 않거나 젠더가 고정된 배역이라도 성별을 불문하고 캐스팅하는 것이다.
어린이 환경뮤지컬 [로빈슨 크루소]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해외유통 해외진출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중국제작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또한중소기업청 소셜벤처기업 우수 프로젝트로도 선정된 작품이다.
중국제작사 단샹원누안문화전파유한공사(이하 단샹) 대표 탄신은 어린이 환경뮤지컬 <로빈슨 크루소>는 현 시대의 주요 아젠다인 환경보호 주제를 활용하여 흥미롭고 재미있는 형태로 작품 속에 녹아 들게 만들었으며이러한 장치들로 아이들이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분위기에 동화 될 수 있도록 해 준 것이 많은 호평을 받았던 거 같다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어린이 공연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쑤저우에서 공연이 재개될 예정이다.” 라고 중국 공연 현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문화공작소 상상마루는 이번 첫번째 중국과 라이선스 공연 성과에 힘입어 기후 환경변화의 테마를 담은 어린이 뮤지컬 가족뮤지컬 <파브르 곤충기 : 꿀벌나라 대모험>도 중국 공연 제작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2020년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로빈슨 크루소>가 1월 20()과 21(저녁 8시 양일에 걸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네이버TV 채널과 V Live를 통하여 공개된다. 20일은 영문자막 21일은 중문자막을 제공한다.

[별첨뮤지컬 [로빈슨 크루소시놉시스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치는 로빈슨 크루소는 늘 바쁘던 아빠와 모처럼 캠핑을 떠나게 된다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캠핑장에 도착했지만급하게 걸려온 업무 전화로 바쁜 아빠 때문에 로빈슨은 혼자 남게 된다.
혼자 남게 된 로빈슨은 장난 삼아 타 본 배가 바다로 흘러가 조난을 당해 거북섬에 고립된다그곳에서 거북이 프라이데이와 소라게 구렙을 만나 친구가 되고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다시 하늘로 못 올라가게 된 거북섬의 주인 거북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거북섬의 아픔을 알게 된 로빈슨은 프라이데이와 구렙과 함께 힘을 모아 “거북섬을 다시 하늘로 보내기 위한 대청소”를 계획하고 거북할아버지의 콧구멍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신인 신지은

*학력사항(Education):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졸업

*경력사항(Career):

단편영화 배우 役
단편영화 여자친구 役
단편영화 여자친구 役
단편영화 役
단편영화 목림 役
단편영화 은기 役
단편영화 무용학도 役
단편영화 이나엘 役
단편영화 겨울役
단편영화 채영役
드라마 단역
드라마 단역
공모전 여학생 役
광고 국군홍보영상 2015

청소년극단 극예술스튜디오(2012~2014)

2012 유화이 役
2013 여자 役
2014 신씨아줌마 役
2015 주인공 숙희 役
2016 뽈리나 役
2016 신씨아줌마 役
2017 바랴 役
2017 연이 役

극단 애플씨어터(2018~2020)
2018 모유란 役
2018 바랴 役
2019 마샤 役
2020 사샤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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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개국 달군 제14회 DIMF 개막콘서트 실황, 미국 공연 OTT 플랫폼 [Broadway On Demand] 진출

  • DIMF가 첫 시도한 온라인 글로벌 개막콘서트 ‘DIMF ON-TACT’ 실황, 미국 OTT 플랫폼 진출

  • 현지시간 2021년 1월 24일(일) 오후 2시, 7시 (EST) 2차례 무료 상영

  • MC 이지훈 김성규, 뮤지컬배우 마이클리·김소향·손준호·정선아·박강현·민경아·유회승 출연

  • 국내·외 OTT 플랫폼 통한 온라인 콘텐츠 강화로 K-Musical 홍보 및 DIMF의 세계화 본격화

. 제14회 DIMF 개막콘서트 ‘DIMF ON-TACT’ 브로드웨이 온 디맨드 상영 포스터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지난해 온라인 글로벌 콘서트로 화제를 모은 제14회 DIMF 개막콘서트 ‘DIMF ON-TACT’로 미국 공연 OTT 플랫폼  진출에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 10월, DIMF가 사상 최초 비대면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한 ‘DIMF ON-TACT’는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해 선보인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
본 공연의 생중계 실황은 국내 네이버공연라이브를 통한 실시간 무료송출과 해외 OTT 플랫폼 (티켓피아, PRESENTIED LIVE)을 통한 미국, 캐나다, 일본, 태국 등 72 개국을 대상으로 한 유료관람권 판매건까지 포함해 총 85,977 뷰를기록한 바 있다.
개막콘서트의 글로벌 온라인 상영을 통해 비대면 콘텐츠의 영향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DIMF는 미국의 공연 전문 OTT플랫폼인 Broadway on Demand(브로드웨이 온 디맨드, 이하 BOD)를 통해 1월 24일(일)오후 2시, 7시에(미국 동부 시간, EST) 2차례에 걸쳐 공연 실황을 상영해 뮤지컬의 본 고장인 미국 전역에 DIMF 와 K-Musical 알리기에 나선다.
BOD는 2020년 5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브로드웨이를 비롯해 전세계 공연시장의 셧다운(shutdown)이 이어지는 중 온라인을 통해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출발했다. 현재 90여 개국 2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공연 실황과 백스테이지 투어, 토크쇼 등 공연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유/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Broadway On Demand 홈페이지
DIMF의 BOD 진출은 지난 2018년 MOU를 체결한 뉴욕 현지 공연유통사 ‘하모니아홀딩스(Harmonia Holdings, Ltd.)’ 켄 딩글다인(Ken Dingledine) 대표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이루어졌다.
브로드웨이와 오프(off) 브로드웨이 뿐 아니라 영국 웨스트엔드, 중국, 남아공 등 세계 각 국에 공연을 배급하고 있는 켄(Ken) 대표는 MOU체결을 이후 DIMF와 차세대 뮤지컬 인재 양성 및 대구와 뉴욕을 잇는 뮤지컬 교류에 적극적으로 협력 중이며, 현재 BOD의 글로벌 전략 담당으로도 활약 중이다.
켄 대표는 “최근 서양 뮤지컬 시장에서 K-Musical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DIMF의 대표적인 콘텐츠인 ‘DIMF ON-TACT’의 BOD 상영은 미국 뮤지컬 시장에 DIMF와 한국뮤지컬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될 것” 이라며 “세계 뮤지컬 시장과 한국을 잇는 DIMF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그 범위를 더욱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단시간에 뉴욕 브로드웨이의 대표적인 글로벌 OTT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BOD는 아시아 중에서도 특히 한국 뮤지컬 시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이번 개막콘서트 상영 이후 본격적으로 한국 뮤지컬 콘텐츠를 확장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DIMF ON-TACT’ 실황은 장소영 음악감독이 이끄는 TMM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지미집, 레일카메라 등 10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현장감을 높였다.
또한 가수와 뮤지컬배우의 영역을 넘나들고 있는 이지훈·김성규(인피니트) 2MC의 깔끔한 진행과 함께 마이클리·김소향·손준호·정선아·박강현·민경아·유회승(엔플라잉)까지 한국 최정상 뮤지컬배우들과 DIMF가 발굴 육성하고 있는 DIMF뮤지컬스타의 콜라보 무대까지 엮어 한국뮤지컬의 미래를 선보이는 무대가 되기도 했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아이다’, 캣츠’ 등의 세계적인 명작 뮤지컬과 ‘프랑켄슈타인’, ‘투란도트’, ‘웃는남자’, ‘번지점프를 하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뮤지컬 넘버의 갈라콘서트로 구성되어 있어 한국 뮤지컬배우들의 우수한 역량과 창작 뮤지컬을 소개하기에 효과적인 콘텐츠이다.
‘DIMF ON-TACT’ 공연 실황은 미국 내 BOD 가입자들에게 미국 동부 시간 기준 1월 24일(일)오후 2시, 7시 2차례에 걸쳐 80분간 상영되며 (* 한국 시간(KST) 1월 25일(월)오전 4시, 9시) 이번 콘텐츠는 BOD회원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공개해 장기화된 코로나19상황에 놓인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전세계 우수한 뮤지컬을 소개하는 국제 뮤지컬 축제인 DIMF가 온라인을 통해 시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한국 뮤지컬시장 활성화와 뮤지컬의 대중화라는 DIMF의 기본 비전을 향해 도약을 멈추지 않으며 특히 K-Musical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뮤지컬축제, DIMF는 오는 6월 18일(금)부터 7월 5일(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위드 코로나’시대 새로운 글로벌 축제의 모델로서 면모를 보여주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문의:053-622-1945)

비대면(Untact) 문화예술 네트워크 모임 [인터미션 스쿨] 시즌3 모집 시작

‘취향 공유시대’에 적합한
매력적인 비대면(Untact) 문화예술 커뮤니티로 만족도 높여 화제

오는 2월 마케팅인사이트, 뮤지컬탐독북클럽, 뮤지컬리뷰, 사이드프로젝트 등 오픈
공연부터 전시, 영화, 콘서트까지 다양한 문화계 리더와 함께 하는 컬처 네트워크 ‘인터미션 스쿨’이 순항 중에 있다.

‘인터미션 스쿨’은 “수많은 막으로 구성된 우리의 삶의 여정에서 잠시 쉬어간다.”는 테마를 바탕으로 서로 같은 문화예술 취미와 취향을 지닌 사람들이 참여자로 모여 컬처 리더와 교류하는 컬처 네트워크다.

‘인터미션 스쿨’은 지난 2018년 12월 [인터미션 스쿨 1기 : 뮤지컬]로 시작해 2기, 3기, 4기 그리고, 2020년에는 비대면문화예술네트워크 모임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마틸다 등 홍보를 맡아온 신시컴퍼니 최승희 실장,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작곡/음악감독 이성준 감독, 오페라의 유령, 캣츠 마케팅 담당을 해온 남상철 팀장 등이 컬처리더로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2021년 2월 1일부터는 기존 인터미션스쿨 리더 과정 뿐만 아니라 언택트(Untact)가 강화된 마케팅인사이트, 뮤지컬아틀리에(공연리뷰), 뮤지컬탐독 북클럽, 사이드프로젝트인 작심30일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 된 언택트과정이 순차적으로 막을 올린다.
[마케팅인사이트]는 매주 월요일 15분 마케팅 강의 영상을 제공하며 강의는 <김종욱찾기>, <여신님이 보고계셔>, <팬레터>, <환상동화>등 1백여편이 넘은 홍보 마케팅과 제작을 총괄했던 스토리피 조한성 대표가 맡아 다년간 쌓은 업계 노하우와 마케팅 관련 지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3 새롭게 합류한 더뮤지컬 박병성 국장은 뮤지컬아틀리에(공연리뷰)와 뮤지컬탐독 북클럽 과정을 맡아 프로젝트 참여자들과 비대면 프로세스를 통해 문화예술 주제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미션스쿨 커뮤니티 활동 사진 (제공=Story P, 인터미션스쿨)
인터미션스쿨 2기 방시은 참여자는 “뮤지컬을 좋아하고, 뮤지컬계 취업을 희망하여 인터미션 스쿨에 참여하게 됐다. 아카데미적인 딱딱한 교육형 커뮤니티가  아닌 ‘공통된 취미’라는 분모를 갖고 유명 컬처 리더, 참여자와 좌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인터미션스쿨 마케팅인사이트공동채팅창 마케팅 미션 수행 사진 (제공=Story P, 인터미션스쿨)
마케팅인사이트 지이현 참여자는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면서 늘 다른 분야의 마케팅이 궁금하던 찰나에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정보를 접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 월요일마다 올려주신 강의도 대화방에서 공유된 내용 (ex. 해외 스타벅스 매장 축소, 온드미디어)을 포함해서 더 이해하기 쉬웠다.” 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인터미션 스쿨]은 취향 공유 시대에 등장한 새로운 형식의 비대면(Untact) 문화예술 커뮤니티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미드나잇 버스]부터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까지! 지친 삶을 따스하게 위로해주는 영화들!

서툰 우리에게 건네는 가장 따스한 위로!

<미드나잇 버스>부터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까지!

관객들의 지친 삶을 위로하는 영화들 눈길!

출처 : 네이버영화

올 겨울 가장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줄 영화 <미드나잇 버스>가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관객들의 지친 삶을 위로해 줄 새해 필람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는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으로, 유명 작가를 꿈꾸는 사설탐정 ‘료타’가 태풍이 휘몰아친 밤, 헤어졌던 가족과 함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며 벌어지는이야기를 그렸다. 철부지 아빠이자 남편이었던 ‘료타’가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진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고, 서툴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직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고향집으로 돌아온 ‘혜원’이 스스로 키운 작물들로 직접 제철 음식을 만들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영화 <미드나잇 버스>는 섬세한 문체와 감수성으로 사랑받은 이부키 유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도쿄와 니가타를 오가는 심야버스 운전기사 ‘리이치’에게 이혼으로 흩어진 가족들이 각자의 문제를 안고 ‘리이치’가 있는 니가타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특별 초청작 선정은 물론 제17회 뉴욕아시아영화제, 제8회 북경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미드나잇 버스>는 주인공 ‘리이치’를 중심으로 흔들리는 인생의 기로에 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올겨울 필람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영화 속에 담긴 니가타의 아름다운 설경과 겨울 정취, 진한 여운을 더하는 OST는 <미드나잇 버스>만의 특별하고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며, 세대를 불문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인생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영화 <미드나잇 버스>는 오는 2월 4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About Movie
제   목: 미드나잇 버스
원   제: ミッドナイト・バス
감  독: 타케시타 마사오
출  연: 하라다 타이조,야마모토 미라이,코니시 마나미,아오이 와카나,나나세 코우
러닝타임: 156분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미디어캐슬
배  급: ㈜라이크콘텐츠
개  봉: 2021년2월 4일

신인 홍유나

누구보다 매력적이고 뜨겁게 연기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모든 연기에 꼼꼼하고 욕심이 많아 제 고집대로 제 소신대로 어떠한 작은 거라도 가치있게 소화할 수 있는 배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학력사항(Education): 
인덕대학교 비서과 중퇴
 
*경력사항(Career): 
제 19회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우수연기상 수상
제 20회 경기도 청소년 연극제 단체 동상 수상
영화 역린, 제보자, 나의 파바로티 보조출연
웹드라마 카페 킬리만자로 단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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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 해를 클래식 음악으로 풍성하게 채워줄 [더브릿지컴퍼니가 준비한 보물 같은 공연]

1.공연개요

공연명
일시
장소
장르
볼체콰르텟, 첫 단독 리사이틀
3월 27일 (토)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클래식 (현악4중주)
피아니스트 안종도 리사이틀
4월 24일 (토)
클래식 (피아노)
피아니스트 문지영 리사이틀
5월 29일 (토)
클래식 (피아노)
고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 & 마가렛 코엘
6월 25일 (금)
클래식 (리코더&바로크하프)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리사이틀
10월 5일 (화)
클래식 (피아노)

 

2.공연소개

피아니스트 안종도, 문지영 그리고 바흐 스페셜리스트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단독 리사이틀
실내악부터 피아노 리사이틀, 고음악까지 보물같은 음악으로 준비 한 클래식 음악기획사 더브릿지컴퍼니의 2021 기획공연
코로나19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2020을 뒤로 하고 더브릿지컴퍼니는 보다 더 탄탄하고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2021년 관객들을 찾는다.
더브릿지컴퍼니의 소속 아티스트이자 네 명의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실내악 팀 <볼체콰르텟>이 2021년 3월 27일 토요일, 서울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의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2021년 더브릿지컴퍼니 공연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볼체콰르텟, 첫 단독 리사이틀 | 3월 27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이호준(바이올린), 박동석(바이올린), 조재현(비올라), 정다운(첼로) 네 명의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볼체콰르텟이 2018년 결성 이후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다.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크바르테트자츠‘>,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제4번>, 라벨 <현악사중주 바장조>를 연주하며 네 대의 현악기가 함께 모여 만들어진 낭만시대 작품의 풍성한 울림과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에게 현악사중주의 매력을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안종도 리사이틀 | 4월 24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쇼팽 국제 콩쿠르, 부조니 국제 콩쿠르와 나란히 어깨를 견주는 파리의 롱 티보 크레스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2012그랑프리’, ‘최고독주상’, ‘최고현대음악해석상을 거머쥐며 당당히 한국 음악가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피아니스트 안종도가 2017년 이후 국내에서 4년만에 리사이틀을 갖는다. 쿠프랭, 프로베르거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모차르트와 슈만의 작품을 연주하며 폭 넓은 그의 음악적인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깊은 내면, 힘찬 명료함, 정교한 다이나믹을 가진 피아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은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국내 연주 소식에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리사이틀 | 5월 29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015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 외에도 다수의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2019 영국 위그모어홀 리사이틀 데뷔, 2018 미국 동부 투어(단독 리사이틀), 뉴욕 스타인웨이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초청공연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오는 5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의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모 <새로운 클라브생 모음곡집> 중 발췌, 라벨 <밤의 가스파르>, 슈베르트 <12개의 독일무곡, 작품번호790>과 <피아노소나타 제19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매력을 감상해보면 좋을 것이다.
 
고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 & 마가렛 코엘 | 6월 25일 (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누구나 한 번 쯤 접해본 악기 ‘리코더’, 어쩌면 우리에게 피아노 보다 더 익숙한 악기 리코더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과 바로크 하프시스트 마가렛 코엘과 함께 6월 내한공연을 갖는다. 독창적인 해석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바로크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는 스테판 테밍과 쉽게 만나기 힘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바로크 하프의 스페셜리스트 마가렛 코엘이 고전, 낭만시대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바로크 음악을 한국에 소개할 것이다.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리사이틀 | 10월 5일 (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바흐 음악의 스페셜리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가 2017년 이후 다시 한국에서의 무대를 갖는다. 벌써부터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코롤리오프는 오늘날 피아노 음악 분야에서 단연코 독보적인 연주자이며 리게티가 내가 만약 무인도에 떨어질 때 단 한 가지 음반을 가져갈 수 있다면, 나는 코롤리오프의 바흐를 선택할 것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J.S.Bach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며 진정한 바흐의 건반 음악을 보여준다.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요청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아들을 구하라! 거대 테러조직에 맞선 목숨을 건 사투 [IS탈출] 2월 4일 개봉확정!

시리아로 건너가 국제적 테러조직 IS에 가입한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맨몸으로 그들과 맞서 싸우는 어머니의 목숨을 건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 드라마 <IS탈출>[원제: Thorn Of War | 감독: 브라힘 치키리 | 출연: 누피샤 벤체히다, 아지즈 디오어 | 수입. 배급: 씨네라인월드(주)]이 2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느 날 갑자기 테러조직에 가입한 10대 아들!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구하기 위한 엄마의 사투!


테러조직에 가입한
10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드는 엄마의 위대한 모성애를 리얼한 액션과 감동으로 완성한 영화 <IS탈출>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해외 개봉 당시 이슈 몰이에 성공한 화제작이다.
각종 영화제를 통해 주목받은 모로코 출신 감독 브라힘 치키리의 선 굵은 연출과 위험한 액션 연기는 물론 아들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엄마의 처절한 감정 연기까지 선보이는 누피샤 벤체히다의 열연은 색다른 영화에 목말라 하던 관객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중동 지역 로케이션을 통해 리얼리티를 극대화 시키며 공공의 적으로 떠오른 IS 테러 조직의 적나라한 실상을 경험할 수 있는 영화 <IS탈출>은 2월 4일 개봉된다.
-About movie
제 목: IS탈출
원 제: Thorn Of War
감 독: 브라힘 치키리
출 연: 누피샤 벤체히다, 아지즈 디오어
장 르: 액션 드라마
상영시간: 120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수입.배급: 씨네라인월드(주)
개 봉: 2월 4일
– 시놉시스
바톨은 벨기에에 살고 있는 모로코 이민자이자 워킹 맘이다. 학대를 일삼는 아버지를 피해 항상 컴퓨터에만 빠져 있던 그녀의 아들 이스마엘은 급진적 세력인 테러 조직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스마엘이 사라지고, 바톨은 아들의 컴퓨터에서 아들이 테러 조직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아들을 구하기 위해 그 곳으로 직접 떠나게 되는데…

넌버벌/댄스씨어터 [네네네]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초청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프로젝트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참가작

– 한국과 스웨덴(Zebra Dans) 전문 아동예술단체 콜라보레이션. [네네네]
– 2020 BIBUFestival 초청작, 2020 예술의 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한국북유럽 공동제작 프로젝트(KORDIC HIT) 첫번째 작품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하 아시테지 코리아가 주최한 2021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에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작품 [네네네]가 선보인다.
오는 2021년 1월 16()~1월 17(양일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네네네]는 일요일 16:00공연은 네이버TV_아시테지코리아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2017년 한국북유럽 아동공연예술단체 국제 교류프로그램인 Nordic Connection를 통해 시작된 [네네네]는 2019년 10월 공동제작 워크숍을 시작으로 2020 2월 스웨덴 어린이 가족 공연 전문 예술단체인 ZebraDans 와 함께 공동제작 되었다.
두 단체는 한국과 스웨덴에서 개별 연습과 서울 합동 연습을 통해 세계어린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작품 개발을 목표로 각각 단체의 예술적 방향과 문화적 개성이 조화롭게 융화될 수 있도록 공동 연출 방식으로 개발되었다이를 통해 다양한 신체 표현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여 어린이들의 감성을 끌어 올리는 데 힘을 기울였다.
넌버벌/댄스씨어터 [네네네]는 북유럽 감성 무대와 의상디자인그리고 춤과 마임 등 연극 놀이의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신체표현으로 구성된 넌버벌 어린이 공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ZebraDans는 1999년에 설립된 스웨덴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연을 기획제작유통하는 전문예술단체이다지브라단스는 스웨덴어로 “See Good Dance”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아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보여주고자 하는 신념 하에 자체적으로 20편 이상의 레퍼토리를 제작한 회사이다.
이번 합작 콜라보레이션은 양국 명망 높은 창작진이 의기 투합한 작품으로서 형태와 소리의 관계를 탐험하는 넌버벌/댄스씨어터 장르이자다양한 형태로 융합되어 세계 어린이를 위한 공연에 가능성 도전에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연출안무는 [인형의 집 Part 2], [번지점프를 하다등으로 유명한 김민정 연출이 맡았으며스웨덴 연출안무는 영국과 스웨덴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Anne Jonsson이 맡았다.
[네네네작품은 문화공작소 상상마루가 북유럽 우수 아동 예술단체와 총 3편의 어린이 공연을 공동제작하여 인터내셔날 시장에 공동 진출을 준비하는 첫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한편문화공작소 상상마루는 한국북유럽 공동제작 프로젝트(KORDIC HIT) 두번째 작품을 노르웨이와 온택트 공동제작 진행중이며오는 2021년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