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한온희

안녕하세요. 저만의 색을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은 한 온희 입니다. 깊이 있는 연기와 선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생동감 있는 연기를 하겠습니다.

*학력사항(Education): 
한국 폴리택 대학 강서 패션 디자인과 졸업

 
*경력사항(Career):
-2018 연극 전래동화 새로고침 심청전 마담뺑덕역
-2019 연극 큐큐 세자매 숙자역
-2019 듀오 공모전 웹드 듀확행 레시피 주연역
-2019 웹드 이루어져라이루어지려나 지영역
-2019 단편영화 반응 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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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경화

창의력과 감수성이 풍부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며 학교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한 후 연기력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관심 가지게 되었습니다. 열정이 넘치고 밝으며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떤 포즈도 잘 잡습니다. 저만의 재능과 끼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

*학력사항(Education):

일반고등학교 재학중

 

*경력사항(Career):

-교내 창작단편영화 여 주인공
-하이틴tv 표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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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컬쳐_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의 첫 번째 팝 커버 보컬앨범

– 영화 ‘노팅 힐’의 주제곡 ‘She’를 새롭게 재해석
– 감미로운 KoN(콘)의 보컬과 바이올린 연주의 황금비

최초, 처음이라는 수식어로 익숙한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KoN(콘)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팝 커버 보컬앨범을 발표한다. 그가 선택한 곡은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의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로 세계인의 큰 사랑을 받은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 ‘She’.
데뷔 이후 집시, 탱고,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자작 연주앨범을 발매하며 줄곧 탁월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름을 알려왔기에 KoN(콘)의 이번 행보는 다소 놀랍기까지 하다.

하지만 KoN(콘)의 경력을 조금만 살펴보면 보컬앨범의 발표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울대학교 재학 당시 성악을 부전공으로 이수했으며, 일본 후지TV 드라마 ‘붉은 실의 여자’의 주제곡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되었고,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해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또한 뮤지컬 파가니니, 페임, 모비딕 등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동해온 만큼 KoN(콘)의 보컬앨범은 그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이다.

KoN(콘)은 평소 팝 명곡에 대해 관심과 애정이 있었으며 ‘She’를 통해 자신만의 해석으로 의미를 부여해 보고 싶었다고 발매 동기를 밝혔다. 그의 설명처럼 이번 앨범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대세인 최근 트렌드와는 달리 간결한 악기 구성으로 목소리 자체를 부각시키는 정공법을 택했다. 클래식 기타 한 대와 KoN(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채워진 서두를 지나 유려하게 간주로 이어지는 KoN의 바이올린 연주는 어느새 자연스럽게 노래로 바뀌며 절정으로 치닫는다. 이처럼 KoN(콘)은 이번 앨범에서 ‘연주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연주하는’ 자신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해, 목소리와 바이올린 연주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매혹적인 황금비를 만들어냈다.

‘She’는 지난 4월 KoN(콘)이 라흐마니노프의 기일에 발표한 ‘RACHMANINOV’ 앨범에 이은 HJ클래식 레이블의 두 번째 앨범으로, KoN(콘)의 소속사 HJ컬쳐는 ‘She’를 시작으로 세계 명곡들을 커버한 보컬앨범을 매달 한 곡씩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oN(콘)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앨범 ‘She’는 9월 25일 오후 12시부터 바이브,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인 장은비

"연극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며, 배우는 시대의 축도이자 기록이다."

*경력사항(Career):

-가마솥에누룽지
-수상한 흥신소
-술집 never return Hamlet

-(바이럴)바디연구소 넥플
-(바이럴)바디연구소 다리베개

저의 인생 철학은 ‘내가 죽기 직전에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갈 때 후회나 미련이 남지 않을 인생을 살자.’ 입니다.
또한 제 연기 인생의 목표는 제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표현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고,
‘그 나라의 문화를 알려면 그 나라의 배우를 보면 된다.‘ 라는 말처럼
그러한 배우가 되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연기를 배우면서 인생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연기를 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제가 만약 연기를 하지 않았다면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한평생을 살았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주는, 연기는 제 인생의 가장 뛰어난 멘토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작품이 있고 수많은 배우가 있지만, 그중에 저라는 배우지망생과 큰 나비효과를 이루어 낼 작품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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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그라모폰 데뷔음반 전세계 발매 기념 소프라노 박혜상 리사이틀 [I AM HERA]

“맑고 경쾌한 목소리와 콜로라투라의 기량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 뉴욕 타임스

“그의 음악은 매혹적이고 극적이다!” – 파이낸셜타임스 

“벨칸토에 화려함이 가미되어 뛰어난 표현력을 갖췄다” – 오페라 뉴스

“박혜상의 목소리는 호화롭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있는 성량을 자랑한다.” – 퀘백 르 드브와르 

 

 

세계 최정상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의 새로운 선택!

 

지난 5월 세계 최정상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박혜상은 올 10월 데뷔음반의 전세계 동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하여 11월 20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가진다.

 

박혜상은 콜로라투라로서의 화려한 기교와 방대한 레퍼토리, 뛰어난 연기력과 표현력에 수려한 외모까지 스타성을 두루 갖춘 차세대 디바. 모든 성악가들에게 꿈의 무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포함하여 글라인드본 페스티벌, 빈 슈타츠오퍼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서울대와 뉴욕 줄리아드 음악원을 졸업한 박혜상은 2015년 플라시도 도밍고가 주최하는 오페랄리아 콩쿠르 2위에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를 계기로 2016년 플라시도 도밍고의 내한공연에서 함께 이중창을 노래하였으며 도밍고 영 아티스트 콘서트의 게스트로 초청받아 LA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서기도 했다. 2014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콩쿠르 5위, 2015년 몬트리올 국제음악콩쿠르 2위와 최다 관중상을 수상했다.

 

 

메트 오페라에서 새로운 역사를 쓴 박혜상, 전 세계가 주목! 

 

박혜상은 지난 해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축제에서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주역인 로지나 역으로 출연해 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모든 성악가들의 꿈의 무대인 메트 오페라(MET)에서 ‘헨젤과 그레텔’의 그레텔,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로 주역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이 두 공연은 아쉽게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연기되었다. 대신 뮌헨에서 올 해 초연된 ‘마리아 칼라스의 7가지 죽음’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으로는 다니엘 바렌보임, 조성진과 마티아스 괴르네 등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DG의 무관중 온라인 콘서트 시리즈 ‘모멘트 뮤지컬(Moment Musical)’에도 참여하여 전 세계 클래식 팬들에게 잊지 못할 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번 소프라노 박혜상의 리사이틀은 “레퍼토리를 10번 이상 바꿀 정도로 공들인” 데뷔 앨범의 수록곡들에 더해, 가곡 ‘시간에 기대어’,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같이’ 등 박혜상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깊이 있는 악곡들로 준비된다. 서양과 동양, 클래식과 현대 음악,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경계에 서 있는 가치들을 아우르는 결과물을 기대하고 있다. 

 

도이치 그라모폰 데뷔 음반 전세계 발매 기념 <소프라노 박혜상 리사이틀> 공연은 9월 25일(금)부터 클럽발코니 (1577- 5266), 롯데콘서트홀 (1544-7744), 인터파크 티켓 (1544-1555)에서 예매 가능하며, 10월 11일(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3만 원-10만 원. 

예술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창작 기회 제공, 온라인으로 현장 경험 배우는 [두산아트스쿨:창작 워크숍 4기] 모집

– 두산아트센터, 첫 온라인 워크숍 진행

– DAC Artist 윤성호(극작가)와 김수정(연출가),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윤미현(극작가) 참여

– 연기∙연출, 희곡(화금/수토) 워크숍 각 8~10회 수업, 온/오프라인 발표회 예정

– 지난 3기 모집 경쟁률 평균 9:1, 연기∙연출은 18:1을 기록하기도

(재)두산연강재단 두산아트센터와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는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4기’ 참가자를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모집한다.

예술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 예정이다.

이번 창작 워크숍 4기에는 DAC(두산아트센터) Artist인 윤성호 극작가, 김수정 연출가와 두산연강예술상 공연부문 수상자 윤미현 극작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연기∙연출, 희곡(화금), 희곡(수토) 총 3개 워크숍에 수업은 온라인으로 각 8~10회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발표회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김수정의 연기∙연출 워크숍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동창작으로 온라인 연극하기’에 대해 배우며 온라인조별 발표회까지 시도해본다.

윤미현의 희곡 워크숍은 ‘마주하는 일상으로 한 편의 단막희곡을 쓰고 다듬고 완성’하는 과정을 함께 해본다.

윤성호의 희곡 워크숍은 ‘나의 이야기가 희곡으로 변화는 과정’을 경험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의 낭독’을 통해 희곡이 무대에서 피어나는 과정을 경험한다.

 

지난 3기 모집 경쟁률이 평균 9:1, 연극∙연출 워크숍은 18:1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워크숍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다.”,

“연극의 재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또래들의 작업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 창작을 계속 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참여했던 김수정 연출가는 “인상적인 워크숍이었고, 감동적인 순간이 많았다“, 윤성호 극작가는 “너무 좋은 친구들 만나서 행복했다.”고 마음을 전했다.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4기’는 만 19~24세 대상으로 워크숍별 20명 이내로 모집한다. 참가자 신청은 워크숍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담은 짧은 영상과

함께 두산아트센터와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에서 10월 5일(월)까지 가능하다.

문의는 두산아트센터 doosanartcenter.com 02-708-5028, 한국메세나협회 mecenat.or.kr 070-4066-3352.

 

‘두산아트스쿨’은 두산아트센터가 2008년부터 진행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두산아트스쿨: 미술, 두산아트스쿨: 공연,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등 대중 강연에서부터 워크숍까지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프로그램 영상은 두산아트센터 유튜브를 통해도 볼 수 있다. youtube.com/doosanartcenter 

▲(발표회사진)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3기_희곡(배우들을 통해 낭독하는 모습)
▲(수업사진) 두산아트스쿨: 창작 워크숍 3기_연기연출(참가자 개별 수업 장면)

오만철 작가, 도자회화로 한국의 전통미 세계에 알리는 전시활동 개최

도자회화를 개척한 공로로 2016년 한국 신지식인에 선정된 오만철 작가는 주로 백자도판에 저부조로 달항아리를 도드라지게 새겨 넣고 그 위에 음각을 해서 상감을 하고 색감을 가미한 뒤 1330℃ 고온의 강한 불에 구워낸다. 그 달항아리속에는 수백 년간 이어온 조선도공의 절제미와 혼이 묻어나고 조선 선비의 풍류와 민초의 고된 삶과 혼백이 담겨져 있다

 

도자회화 오만철 작가는 중국 후난 국제도자산업박람회에서 한국 상해문화원의 초청으로 한국 대표작가로 한국관에 메인 전시되며 일정은 오는 2020년 9월 28일(월) ~ 10월 2(목)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총영사관에서 주최하는 korea week 주간에 ‘오만철 도자회화의 세계’ 라는 타이틀로 오는 2020년 10월 1일 ~ 12월 31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오만철 작가는 20여 년간 도자와 회화의 융합을 시도하면서 도공과 화공의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각고의 노력 끝에 도자회화를 새로운 장르로 탄생시켰고 덕분에 조선백자의 바탕위에 천년의 빛깔과 혼을 품게 되었다.

 

미술의 한류를 꿈꾸고 있는 오만철 작가는 그 동안 일본, 호주, 프랑스, 영국, 미국 등에서 초대개인전을 통해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데 일조를 해왔고 반응도 좋아 여러 번의 sold out을 했으며 이제는 많은 팬들도 생기고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작가는 달항아리외에 불교 사찰의 목어와 창호, 목장승, 석장승 등 가장 한국적인 소재 외에 세한삼우의 소나무, 매화, 대나무 등을 다루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실험적이고 창의적이며 불처럼 도전적이다.

 

오만철작가는 “도자회화란 사색의 근원이자 몸부림이며, 행복이자 뜨거운 사랑이다.”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홍익대학교 출강, 세종조형연구소 및 중미갤러리 대표 활동으로 도자회화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신인 이휘원

제 연기를 통하여 관객들과 캐릭터를 함께 느낄때 행복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의 분석을 즐깁니다. 매사에 감사하며 진실되게 연기하겠습니다.

-학력사항(Education):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기계공학 휴학

 
-경력사항(Career): 
•2020 독립영화 『장미』 (주연 , 이남자役)

 

•2020 독립영화 『 인어』 (주연 , 대학생役)

•2020 독립장편영화 『 고발대작전』 ( 단역 , 인터뷰이役)
   -> 서울대학교) 학생작품

•2020 독립영화 『 METEORITE』 (주연 , 재빈役)
     -> 서울대학교) 학생작품

•2020 단편영화 『 돌림 총』 (조연 , 이휘원 상병役)
    -> 동국대학교)  졸업작품
    -> CJ 제작지원 / 스토리업 수상작

•2020 단편영화 『 마주친 사람들』  (주연 , 유진役)
    -> 삼성 필름 페스타 출품작

•2020 단편영화 『 쑥색 떡』  (주연 , 꿀떡대장役)
-> 영화제 출품작

•2020 단편영화 『 정선』  (주연 , 아빠役)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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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이아람

안녕하세요. 배우 이아람 입니다.

-학력사항(Education):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졸업(2013)

 
-경력사항(Career): 
[수상경력]
2020 미즈모델코리아 선발대회 포토제닉상

[단편드라마]
2013 KBS2 궁녀역
2011 KBS2 희영역

 

[공연]
2009 동덕여자대학교 2학년 창작연극워크샵 “우리읍내”

[광고]
2004 화이트엔젤 CF 날라리 여고생

[홈쇼핑]
현대홈쇼핑 (5년간 학생모델활동)

동덕여자대학교를 졸업 후, 재연연기와 단편극을 해왔었습니다.
개인사정상 공백기가 생겨서 아쉬운 마음을 갖고 있다가, 다시한번 연기자로 임하려 합니다.
어떤 작품이든 항상 열심히 애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임하며 연기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분들과 함께 소중한 작품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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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소년합창단, 첫 온라인 월드 투어 개최 [From Austria with Love]

“522년 역사상 가장 힘든 위기” 

빈 소년, 온라인 투어로 전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소년합창단인 빈 소년합창단이 오는 9월 25일(한국시간 26일 새벽 2시)이 첫 온라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 독일 클래식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다지오(Idagio)’를 통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From Austria with Love> 라는 제목으로 열릴 예정이다. 

 

빈 소년합창단의 음악감독인 게랄드 비어트 감독은 첫 온라인 유료 공연을 개최하면서 “빈 소년합창단은 522년 역사상 가장 힘든 위기를 맞고 있으며, 현재 투어, 콘서트를 비롯 리허설조차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정부의 원조와 여러 민간기부를 통해 최악의 상황은 넘겼으나, 내년 2월과 3월에 예정되었던 미국투어가 취소되면서 적자를 벗어나긴 힘든 상황이다.” 라고 온라인 월드 투어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이기에 가능한 특전” 

100명의 소년들이 아우가르텐 궁에서 선사하는 힐링보이스

 

이번 빈 소년합창단의 유료 온라인 공연에서는 빈 소년합창단의 4개의 합창단 팀이 (모차르트, 슈베르트, 브루크너, 하이든)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4개의 팀이 돌아가며 투어와 콘서트를 소화하는 빈 소년합창단의 전원이 한 무대에 서는 경우는 흔치 않은 특별한 공연이라고 할 수 있다. 각 합창단 팀을 지휘하는 4명의 지휘자를 포함, 합창단의 수장인 게랄드 비어트 음악감독도 지휘에 나설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중 ‘환희의 송가’를 시작으로 베토벤, 슈베르트, 모차르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빈 소년합창단의 첫 유료 온라인 공연은 매년 빈 소년합창단 신년음악회 한국 투어를 주최해 온 크레디아가 한국 파트너로 참여한다. 빈 소년합창단에는 현재 세 명의 한국인이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그 중 박신 군은 2019년 잘츠부르크 무대에 서며 최연소 오페라 가수로 주목받은 바 있다. 2012년 첫 한국인이자 여성지휘자인 김보미 (현 연세대 음대 교수)가 빈 소년합창단의 지휘자로 활약하는 등, 빈 소년합창단은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오랜 시간 이어오고 있다.

 

공연은 아이다지오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idag.io/VBC_Credia)서 티켓을 결제한 후 시청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5.9유로(한화 약 8천원)이며, 결제 후 10월 2일(한국시간 10월 3일 새벽 3시)까지 3일간 시청이 가능하다.

기성 김성훈

안녕하세요~ 미국 L.A에서 온 김성훈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학력사항(Education):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02학번 연기 전공
 
-경력사항(Career): 
제2회 대한민국 광고모델 선발대회 은상

뮤지컬 손양원” 요다검사, 김지회 중위
연극 “꼬리없는 짐승” 북한 인민군 지도원

뮤직 비디오 4회
임재범&알리 I Love You 서브 남
AOA 뮤직 비디오 개그맨 정성호씨와 함께 밴드 드러머 촬영
지아 뮤직 비디오 인피니트 호야 친구 촬영
인피니트 뮤직비디오 촬영 보스 역

광고 6회
토시바 노트북(소유진과 함께)
(조지루시 일본 코끼리 보온병 광고, DirectTV광고, 나노웰 제품들)총 5회

영화 4회
영화 ‘네발가락’ 액션팀 단역,
영화 ‘제보자’ 임순례 감독님 작품 단역
영화 ‘우는 남자’ 이정범 감독님 작품 단역
독립영화 ‘미국인 친구’ 성지혜 감독님 작품 단역

TV 4회
SBS 이동우의 쎄쎄쎄 커플게임 우승
SBS 이홍렬의 토크쇼에 재연드라마 주인공
MBC 임성훈과 함께 개그우먼 김미연의 소개팅 남
MBC 부산 ‘파발-조선을 달리는자’ 도승지 역

잡지 3회
TTL 대학생 커플 과거와 현재 비교
M-TALK 블로그 만들기 주인공
에꼴 꽃남 남자친구 만들기 편

모델 3회
Guess 모델
Reebok 겨울 스노우보드 폐션 모델
웨딩 카다록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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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자원활동가 [딤프지기] 모집

  • <제14회 DIMF>를 함께 만들어갈 ‘딤프지기’ 70명 모집

  • 공연장 운영, 부대행사 진행, 홍보 활동 등 축제 운영 필요 분야로 축소 선발

  • 10월 6일(화) 자정까지 DIMF 공식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가능

지난해 딤프지기 활동모습

뮤지컬 산업을 선도하며 뮤지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있는(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오는 10월 23일(금) ~ 11월 1일(일) 까지 10일간 펼쳐질 제14회DIMF 개최를 앞두고 성공적인 축제를 함께 이끌어갈 자원활동가 ‘딤프지기’10월 6일(화)까지 모집 한다.

 

DIMF의 마스코트이자 숨은 주역으로 현장 곳곳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온 ‘딤프지기’는 지난 2007년 제1회 DIMF 개최부터 함께해 지난 13년간 2,500여 명이 활동해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자원활동가이다.

또한, 일반적인 자원활동과 달리 뮤지컬 공연이 열리는 공연장, 다양한 장르의 예술팀이 참여하는 ‘딤프린지’ 현장 등에서 색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매년 높은 경쟁률과 재지원율을 보이고 있으며 청소년에서부터 대학생, 장·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것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인기 자원활동 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제14회 DIMF가 온·오프라인 투트랙으로 진행됨에 따라 DIMF는 매년 200여명 가량 선발하던 ‘딤프지기’ 인원을 축소해 70명 규모로 딤프지기를 운영한다.

선발되는 70여명의 ‘딤프지기’는 공연장 로비와 객석 운영 지원의 역할을 맡아 티켓과 MD 관리 등 뮤지컬이 진행되는 공연장에서 활동할 공연장운영 분야, 축제 현장에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해 웹 블로그, SNS 등에 축제의 다채로운 모습을 알리게 될 홍보(사진, 영상)분야, 뮤지컬 거리공연 딤프린지와 ‘2020 수성못 프린지 페스티벌’ 등 주로 야외에서 개최되는 역동적인 부대행사 현장을 지원할 부대행사/연계행사 분야까지 총 3개의 분야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처럼 뮤지컬과 대구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게 될 ‘딤프지기’에게는 행정자치부 ‘1365 자원봉사센터’를 통한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되며 소정의 일비, 기념품 등과 더불어 DIMF 공연 특별 할인과 향후 대구지역 공연 할인 등 알찬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DIMF는 선발된 ‘딤프지기’를 대상으로 담당 분야에 대한 사전 교육은 물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교육을 병행할 것이며, 현장에 근무할 ‘딤프지기’ 역시 근무 전 발열체크 및 자가 문진표 작성을 함께 하여 ‘딤프지기’와 ‘관객’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제14회 DIMF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자원활동가 ‘딤프지기’의 모집기간은 오는 10월 6일(화) 자정까지로 뮤지컬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DIM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www.dimf.or.kr)

 

‘딤프지기’ 운영을 맡고 있는 DIMF 최윤정 홍보운영팀장은 “DIMF가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한 가장 큰 동력은 지난 13년간 현장을 밝혀준 2500여 명 딤프지기의 적극적인 노력과 헌신 덕분이다.“라며 “이 열정을 이어받아 올해 DIMF와 함께 뮤지컬도시 대구를 새롭게 채워갈 분들의 많은 지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랜 준비와 기다림 끝에 오는 10월 23일(금) 개막하는 제14회 DIMF는 1년을 기다려온 문화예술관계자, 뮤지컬 팬, 시민을 위해 올해 ‘DIMF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신작 뮤지컬과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가 함께하는 갈라콘서트, 그리고 역대 해외 공식초청작 온라인 상영회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문의 : DIMF 사무국 053-622-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