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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연영과 졸업 후 방황을 많이 했던 배우 유002020-07-31 17:56
카테고리강좌
작성자 Level 1


1.기실입단전


학교를 졸업하고 무대연기와 매체연기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었다. 연기의 본질은 같으나 둘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무슨 차이인지를 알지 못해서 스스로 답답하고 무기력한 상태였다. 연기를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많이 방황했었다.


2.기실생활 기억나는 에피소드 연기고민


내 연기적인 고민은 연기를 할 때 속박되어 있는 느낌이 계속 들고 내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게 큰 고민이었는데 연기하면서 자유로움을 느꼈던 에피소드가 있다. 자유독백을 했을 때 그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실제로 받아들여서 연기했던 적이 있었다. 그 때에는 내 단점, 주변의 상황, 대사, 분석등 아무것도 신경 쓰이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대사가 나오면서 느껴지는 대로 행동하게 되었었다. 물론 코치님들께서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긴 했지만 그 경험을 하고 나니 정확한 분석과 완벽한 숙지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다.



3.본인이 생각하는 기실이란?


스스로를 탐구하게 만들어 더 발전할 수 있게 하는 곳. 코치님들께 연기적으로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더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일년동안 를 점검하고 돌아보게 되었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서 좋은 연기를 해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기실의 가르침 덕분에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믿음이 더 많이 생기게 된 것 같다.


4.기실 후배들에게 조언


일단 시도해라.....!!! 아주 많이!! 처음에는 실패가 무서워 검증된 정답만 찾으려고만 하고 학습된 무기력에 빠졌는데 코치님의 조언을 통해 계속된 시도를 하고 작은 성공을 맛보게 되니까 더 이상 실패가 두렵지 않아졌다. 실패의 끝엔 성공이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학습된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 같다. 코치님의 조언을 실천해 보지 않았다면 평생 무기력 속에 살았을 것이다. 직접 부딪혀보고 느끼니까 무기력을 벗어날 수 있었고 시도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더 자신감이 생기게 된 것 같다.


5. 앞으로의 계획


기실에서의 과정은 끝이 났지만 배우로서의 과정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무기력하고 막막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스스로를 잘 붙들 것이고 기실에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할 것이다. 다양한 곳에서 좋은 연기 보여줄 수 있도록 복잡계를 이겨내기 위해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기실 철학/ 입단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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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연기 기초,실전 48개의 칼럼)


 

     [기실 상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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