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제목잉큼잉큼소설극장2020-10-05 23:50
작성자 Level 1
첨부파일20201003_144043.jpg (87.3KB)20201004_162652.jpg (2.08MB)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는 짧은 단편소설인 원작의 주제와 흐름을 잘 살려서 연극으로 아주 잘 연출했어요 6살 옥희의 눈높이로 표현한 엄마와 사랑방 손님과의 가슴 설레는 사랑의 감정에 저도 같이 설레였네요 옥희배역의 조민희배우님은 목소리부터 연기까지 찰떡이여서 극에  몰입감을 더하게 만들었어요

그시절의 옛노래를 넣으니 연극임에도 영화를 보는듯 느껴져서 재미있었구요

B사감과 러브레터는 짧지만 어찌나 웃었던지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B사감역에 한미선배우님 엄지 척입니다

공연기간이 짧은게 넘 아쉽네요 말모이연극제 경기도편이지만 앵콜공연으로 다시 보고싶은 작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