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초연 뮤지컬 [더 모먼트] 개막 후 뜨거운 호평 얻으며 13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

시간과 운명에 관한 뮤지컬

배우들의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 구현과 찰떡 케미

90분 러닝타임을 꽉 채운 드라마와 음악

사진= 뮤지컬 [더 모먼트] 공연 사진 (좌측부터) 사내 역 박시원, 소년 역 김지온, 남자 역 강정우 / 제공= ㈜스탠바이컴퍼니
창작 뮤지컬 [더 모먼트]가 지난 8일 개막해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13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양자역학, 다중우주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로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눈이 펑펑 내리는 2월 29일. 산속 깊은 곳의 산장에서 마주친 세 남자는 한 공간에 갇히게 된다. 이후 한 권의 노트를 단서로 얽히고설킨 비밀이 풀려나가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특히, 90분간의 러닝타임을 꽉 채운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바이올린, 피아노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진행되는 공연은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올여름 대학로 화제작으로 신호탄을 쐈다.
뮤지컬 [더 모먼트]를 관람한 관객들은 “시간과 운명에 관한 뮤지컬. 배우의 연기도 좋았지만 감정선을 잘 살린 연출, 대본.”(gami***), “조금 무거운 분위기일 수 있는 주제를 웃음으로 이끌어내고, 중후반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한 짜임새 있는 작품!”(musehust***), “피아노, 바이올린 라이브 음악 연주가 좋은 뮤지컬! 숨어 있는 유머 포인트가 돋보이는 작품!”(he***)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오랫동안 폐인 생활을 하며 살아온 사내 역은 박시원, 원종환, 유성재가 맡아 강렬한 에너지로 싱크로율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평범한 공무원이지만 결혼을 앞두고 문제가 생긴 남자 역은 강정우, 주민진, 유제윤이 무대에 올라 섬세하면서도 유머스러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순진무구한 고등학생의 소년 역은 김지온, 홍승안, 정대현이 무대에 서 어린 소년 캐릭터를 톡톡히 표현하고 있다.
뜨거운 관심 속 진행되는 2차 티켓 오픈은 13일 오후 2시 YES24 티켓,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다. 7월 28일(화)~8월 16일(일) 기간의 공연이 열린다. 7월 13일~26일 기간의 예매자는 2차 조기예매 할인 20%도 적용 가능하다. 이외 스탠바이 관람자 할인, 청소년 할인, 감사합니다 할인(의료인, 소방공무원 종사자 할인)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뮤지컬 [더 모먼트]는 오는 9월 6일까지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한다. R석은 66,000원 S석 44,000원. 예매는 YES24 공연,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공연 문의: 아트리버 02-6498-0403)
 
[별첨] 뮤지컬 [더 모먼트] 공연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뮤지컬 [더 모먼트]
공연장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약 300석)
공연기간
2020년 7월 8일(수)~2020년 9월 6일(일)
공연시간
화~금 오후 8시 / 토, 공휴일 오후 3시, 7시 / 일 오후 2시, 6시
관람연령
중학생 이상 관람가
티켓가격
R석: 6만 6천원, S석: 4만 4천원
공연예매
인터파크 티켓, YES24
러닝타임
90분(인터미션 없음)
제작진
작, 연출 표상아 / 작곡 김여우리
기획/제작
㈜스탠바이컴퍼니
홍보마케팅
아트리버, ㈜스토리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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